[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11월 8일 경정·팀 특진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대전청 유성경찰서 경감 곽제준을 경정 특진 추천 대상자로 선발하는 등 5개 팀 20명을 특진 추천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날 특진 심사위원회는 전국 시도청에서 추천
[금요저널] 경청, 지도 등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데 성공하거나 실패한 사례를 찾는 공모전이 개최된다. 인사혁신처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내 대인관계 성공사례·실패사례 공모’를 실시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범부처적으로 우수한 국가연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00㎒ 대역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생활무선국 이용기간을 ‘26년 12월 31일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 ’15년, 과기정통부는 주파수 이용효율, 통신품질, 보안 등 여러 측면에서 우수한 디지털 생활무전기를 도입하면서 조속한 디지털 전환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11월 11일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에서 지역 숙원사업인 중학교 신설 요구에 대한 합리적 대안 형성을 위한 공론화 두 번째 숙의토론회를 진행한다. 지난 9월, 부평구는 공론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숙의참여단의 규모와 비율을 선정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치매 예방 활동 봉사모임 ‘꽃길만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3년 자치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꽃길만 봉사단’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교육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모임이다. 이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일대를 방문해 선진지 벤치마킹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벤치마킹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2024년도 자치 사업 계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일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200개를 전달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는 지난해에도 소화기를 전달한 바 있으며 화재 예방을 통해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부 특화사업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다. 구는 후원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0일까지 ‘문화도시부평 온라인 플랫폼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문화도시 부평 온라인 플랫폼’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만든 것으로 부평구 내 문화공간 정보 안내와 문화예술교육 클래스 등 지역 내 문화 소식을 모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은 지난 7일 계양2동 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더하기 일일 바자회’를 개최했다.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단체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건강음료 지원, 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8일 주민참여예산 협의회를 개최해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결정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시민위원회 위원장과 각 분과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관련 사업부서 검토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유소년 축구의 육성과 교류를 위해 11월 10일과 11일 2일간 계양유소년축구장에서 ‘제1회 계양구청장배 유소년 축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계양구가 주최하고 계양구체육회와 계양구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초등학교 5학년 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200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여 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진식 위원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쓰레기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국화 및 철쭉을 식재해 클린 화단을 조성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무단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마을의 미관을 훼손하고 민원이 자주 발생하던 곳을 대상지로 했다. 이에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버려진 쓰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