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는 영·유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장보기 시간을 절약해 보육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99% 이상의 어린이집이 참여하고 있다.
[금요저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산과 지방 소멸 위기를 막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0일 남동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9일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인 40여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지며 이같이 밝혔다. 박 구청장은
[금요저널] 관광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기업 다자간 협업 프로젝트인 ‘커넥트’행사를 지난 8월 9일~10일 양일간 공사 서울센터에서 개최했다. 지난 8월 10일에 개최된 커넥트 위드 제트로는 JETRO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금요저널]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잠비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8.10 동포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동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올해 잠비아와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공동 개최했다고 소개하고 이러한 아프리카의 민주주
[금요저널] 잠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0일 치포카 물렌가 산업통상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작년 9월 유엔 총회시 개최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장관회의에 참석해 물렌가 장관과 양국간 광물 분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카눈’ 대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이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현대백화점그룹과 함께 ‘더현대 서울’ 지하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을 운영한다. ‘더현대 서울’은 MZ세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쇼핑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문체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낮 12시, 내일 오후 7시부터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잼버리 K-pop 콘서트 행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4만 3천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고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금요저널] 국립재활원 8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2023 부산세계장애인대회에 지능형 재활운동체육 중개연구사업의 연구성과인 지능형 재활운동체육 기기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 장애인들이 재활운동체육기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기기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강풍 등 영향에 대비해 항공기 운항계획의 조정, 운항경로 우회 등 안전 조치를 지속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8월 10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태풍의 강풍 등 영향에 대비해 당초 운항계획 1,857편 중 386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 오후 2시,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복지기술 보유 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서비스에 복지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돌봄로봇,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재활·인지훈련 기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8월 10일 평택에 머물고 있는 미국 스카우트 잼버리 대표단 50여명을 초청해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을 지원하고 한미간의 우호를 굳게 다졌다고 밝혔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이번 초청 행사는 군사·안보·경
[금요저널] 현재 각국 스카우트 대원들에 대한 정부, 지자체, 기업 등의 지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 세계 잼버리 참가국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관광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태풍 ‘카눈’으로 인해 새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10일 인천광역시장, LH인천지역본부장, 인천도시공사장 등 사업 관계자와 함께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업종 배치 계획과 광역교통망 개선대책 등 주요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현장점검 회의를 가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