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 및 친절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직원과의 소통시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찬진 구청장은
[금요저널] 인천시 서구보건소는 지난 5일 응급의료체계구축 및 재난응급의료 역량강화를 위해‘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신속대응반원 17명이 참석해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신속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하를 초청해 ‘제80회 서구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장에서 열린 이 날 강연에는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AI 시대를 바라보는 김 작가의 참신한 관점과 해석을 경청했다. 지난해 인간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검단위키즈병원을 방문해 ‘달빛어린이병원’ 2호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라동 검단위키즈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주말에도 일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어 9월부터 야간·휴일 진료를 시작했다. 검단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과 6일 2회에 걸쳐 구청장을 비롯한 공직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을 비롯해 직원들의 청렴리더십을 높이고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상호존중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일에 가좌동 1-11에 건립한 가좌배수지배드민턴장의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좌배수지배드민턴장은 총 사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흡연 단속 확인서에 QR코드를 삽입해 흡연 과태료 감면제도 홍보를 시작한다. 기존에는 흡연위반자에게 과태료 고지 관련 문자를 통해 감면제도를 안내했으나, 이는 가독성이 떨어지고 흡연 단속 후 빠른 감면제도에 대한 안내가 어려웠다. 이를 개
[금요저널] 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 해누리공원 일원 보도 연장 780m 구간에 대한 보도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해누리공원 주변 보도는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이나, 현재 보도 요철 및 배수불량 등이 발생해 보행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지역이다. 이에 따라 구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올해 상반기 ‘온 동네 소통투어’을 마무리하는 자리인 ‘소통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소통한마당’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지난 4월부터 주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의견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광역시는 일본인 워케이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부산 워케이션 모니터투어를 실시한다.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난 3월23일 발표한‘원격근무인구 실태조사’에 의하면, 2022년 기준 일본의 원격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수정은 각 수목원의 휴관일을 제외하고 무료 개방하며 이 기간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 기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6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 농산물수급상황실에서 김종구 유통소비정책관 주재로 주요 유통업체와 함께 추석 성수품인 과수, 한우, 인삼 등 선물세트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먼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7일부터 이틀간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제2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을 개최한다. ‘한-메콩 국제 물포럼’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메콩강 지역의 5개 국가와 주한미국대사관, 미국국제개발처 등 메콩 지역 개발협력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7일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19개 제작·수입사에 과징금 총 187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시정조치를 실시한 37건에 대해 대상 자동차의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