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서구청 직장동호회 ‘손뜨개사랑’이 구립 당하동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쿨모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구청 소속 공무원들로 결성된 ‘손뜨개 사랑’ 동호회는 취미활동을 통해 만든 손뜨개 작품을 이웃과 나누는 기쁨도 함께 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8일 서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서구시설관리공단 청소년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 일자리 창출과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노인일자리사업단 수행
[금요저널] 인천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3일부터 4주에 걸쳐 노인분과가 노인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스터디힐링, 공부의 쉼’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서구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
[금요저널]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초기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인천 서구가 19일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같이 대응하는 훈련으로 구 식품산업위생과가 주관해 감염병대응과, 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0일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구는 앞서 지난 1월 인천시로부터 시천가람터 수변문화공간에 대한 운영·관리 사무를 인수했다.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처음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장에는 실외수영장, 조합놀이대, 수변무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9일 저녁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청라 현안에 대해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퇴근길 톡 Talk 콘서트’를 열었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이 날 토크 콘서트는 그동안 대화의 장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신한은행, ㈜페이컴스와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 시스템인 ‘클린페이’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은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성현 신한은행 기관그룹장, 홍종열 ㈜페이컴스 대표를 비롯한 각 기관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2동은 지난 19일 동암신협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폐지 수거용 경량 리어카를 전달했다. 동암신협과 함께하는 사랑의 리어카 지원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어부바’ 사업의 일환이다. 리어카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부평역 일대에서 2023 ‘힛 업 더 스트릿’을 개최한다. 2023 ‘힛 업 더 스트릿’은 부평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브컬처 콘텐츠를 기반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부평만의 로컬 씬을 형성하기 위해 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9일 구청에서 2023년 상반기 부평 비전 2020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책 우수제안자에 대한 시상을 비롯해 제1차 운영협의회 결과 정책과제 추진사항 및 실행계획 보고 2023년도 하반기 운영계획 등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9일 연수3동에 위치한 사랑의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 노숙인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 차량을 이용해 결핵 유병률이 높은 어르신, 노숙인 대상으로 결핵환자
[금요저널] 미국 사마리탄 데이탑 빌리지의 협회장, 부회장 등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마약류 중독 관련 업무협약을 위해 지난 19일 한국을 내방해 한국의 치료공동체 모델의 운영방식과 성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연수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수새누리 정신재활시설을 방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은 지난 1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웰듀컨설팅 김헌 대표가 성공적인 민간 협력의 원리에 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공동체로서의 명예사회복지사의 주요 역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에 보양식을 전달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이열치열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 관계 단절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1인 가구 100세대와 협의체 위원 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