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2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자녀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지도법’을 주제로 한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실시됐으며 평소 자녀의 스마트폰, 인터넷 과의존으로 인해 고민이 많았던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의 계양스포츠클럽은 24일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 감독을 초청해 배드민턴 강습회를 추진했다. ‘스포츠 페스티벌’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지역 특화형 사업의 하나로 이번 행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2일 계산체육공원에서 ‘시니어를 위한 청춘 뷰티 존’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제9회 계양산국악제 행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이번 체험행사에는 3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미용협회와 미용학과 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 담당자와 관내 사례관리 담당자 총 6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의 이해’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정신질환의 이해’ 교육은 최근 자살 · 우울증 ·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57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양궁대회’에 출전하는 계양구청 양궁선수단의 출전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신고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김재학 계양구체육회장, 계양구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활기차고 산뜻한 걷고 싶은 길 조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환경·사회·투명경영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말하며 스웨덴어 플로카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중부동공원에서 큰우물 사람들과 함께 ‘골목정원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중부동공원 주변 상가골목에 미니 정원을 조성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꽃이 피는 화사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화분 설치 상가는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이해 지난 21일 영종동 주민자치회의 위원들이 금산IC 꽃밭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영종동 주민자치회 위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나가는 차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음식을 차려 먹기 어렵거나 식사 준비가 소홀해 영양이 부족한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일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 홀몸노인의 부실한 식생활 보충뿐 아니라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종1동 협의체 특화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영종1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청평면 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 복지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영종1동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6월 7일까지 부평전통시장 골목놀이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2023년에도 사업의 지속성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매년 우기철마다 발생하는 중산동 서당골 일원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서당골 일원 농·배수로 정비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과 2022년 집중호우 당시 도로 주택, 농지 등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중산동 서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지역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밸런스 워킹 PT 특강’을 진행했다. 밸런스 워킹 PT는 제자리 걷기와 80여 가지의 맨손체조 동작을 조합해 사방돌기로 유산소와 근력운동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금요저널]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인천대공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힘다지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5월에 진행하는 철길음악회 사업 등 2023년 주민자치회 사업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기 전에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이런 취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