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9월부터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돌려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금요저널] 부평구가 5일 2학기 개학을 맞아 부곡초등학교에서 교통 유관 민간단체 및 관련기관과 함께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평구청, 부평구의회, 북부교육지원청, 부평경찰서 부평녹색어머니연합회, 부평모범운전자회, 학부모 등 50여명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구청에서 6급 팀장과 8·9급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in 공감 up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인들의 행정적 요구에 대처하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요저널] 부평구가 5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관련 환경을 조성한 도시를 말한다. 이번 협약
[금요저널] 부평구가 삼산동 분수공원 야외무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7일 오후 4시 준공식과 축하공연을 펼친다. 공원은 새단장을 통해 중앙 막구조물 설치 좌석 810개로 전면교체 난간펜스 교체 콘크리트 균열 보수 등을 완료했다. 또 조명 설치 스탠드 및 공연무대 전면
[금요저널] 옹진군은 신선한 제철 상품 판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에서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맞이 준비를 위해 6일부터 27일까지 추석맞이 이벤트 및 수산물 상생할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옹진자연”은 옹진군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여성지도자 역량 강화 및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10개 개별단체의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에서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로서
[금요저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 ‘2023년 탄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6대 탄소소재를 활용해 소재·부품·완제품 등을 제조하는 국내 탄소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내 기
[금요저널] 미추홀구립도서관은 오는 23일 수봉공원 인공폭포 앞에서 ‘제7회 독서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중등부로 구분되며 연령별 추천 도서 중 1권을 미리 읽은 후 행사 당일 대회장에서 독후감상화를 그리면 된다. 공정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을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학생 돌봄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설치되는 시설로 이번 5호점은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위탁 운영한다. 5호점은 총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그린상륙작전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만든 재활용 주머니 500장을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에 전달했다. 이번 재활용 주머니 제작은 무분별하게 게시된 후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주머니 사용으로 1회용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일 지역관광 회복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경남 통영에서 ‘2023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지역에 더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시작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K-팝, 뷰티, 푸드 등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아 버킷리스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수입식품에 대해 자동으로 검사하고 신고 수리하는 ‘전자심사24’ 시스템을 9월 14일부터 운영 개시한다. 이번 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행정업무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첫 번째 사례로 작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