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화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인천중국음식업협회와 함께 분회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에서 김치와 반찬, 떡 등을 준비하고 협회에서 짜장면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던 ‘꿩목공 알목공’ 프로그램을 마친 후 여기서 제작한 작품을 관내 해성보육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꿩목공 알목공’은 학교 연계 청소년 활동으로 지난 5월부터 매주 목요일 선인고등학교 학생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사회복무요원의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인천병무지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미추홀구에서 실시하는 채용 행사에 사회진출을 앞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개인의 적성과 직업 진로를 탐색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미추홀구 최기건 부구청장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시민협력플랫폼 공감, 인천터미널 복합시설 증축공사 현장, 용현학익1블록 현장 등 관내 주요시설 및 사업 현장 25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일 취임 후 관내 주요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미추홀구 공약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5대 공약 등 주요 공약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미 추진 완료한 사업은 지속적인 관리 방안을, 부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7일 양사면 수리계와 해병대 제52대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마철 농업 기반 시설의 안전관리 추진을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실시한 배수갑문 등 수리시설의 안전 점검 결과를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철산리 무궁화 식재지에 1,000여 본의 무궁화가 개화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화군은 지난 2001년부터 무궁화 가로수를 꾸준히 조성해 관리하고 있으며 양사면 무궁화 꽃 식재 도로는 인천시에서 가장 긴 5.7km에 이른다. 또한, 평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하우 약수터부터 정제두 묘까지 나들길 4코스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에 회원 12명이 참여해 나들길 약 2km 구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나들길 만들기에 힘썼다. 김애경 회장은 “적치된 쓰레기를 수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7일 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우물~선행리 일대 도로변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에 창리와 선행리를 잇는 도로변 1km 구간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했으며 선행리 도로변과 이면 도로 등에 버려진
[금요저널] 강화군이 여름철 수산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수산물 취급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과 수온상승으로 비브리오균 발생 증가 등 수산물에 대한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산물을 공
[금요저널] 강화군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및 어학연수’ 참가 학생들이 지난 16일 출국해 3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연수단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 60명 규모로 다음달 8월 4일까지 태국 방콕의 은혜국제학교에서 영어 어학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2년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발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면적은 총 106,232㎢로 도시지역 17,792㎢, 관리지역 27,304㎢, 농림지역 49,244㎢, 자연환경보전지역 11,87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란의 살모넬라균 검사 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을 7월 18일 행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의 기준·규격을 신설·강화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금요저널] 윤희근 경찰청장은 오늘 시도청장·경찰서장을 대상으로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기능·담당을 불문하고 긴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시하고 일사불란한 대응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호우피해가 큰 충북, 충남, 경북, 전북지역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