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지역농산물 살리기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와 중구 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영종 쌀 소비 촉진과 구내식당 급식 수준 향상 등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해 ‘2청 구내식당 영종쌀 구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
[금요저널] 부평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4일부터 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6월 30일에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된 토지에 대한 ㎡당 가격이며 개별공시지가는 부평구청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인천영어마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레츠고 드림영어마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빈부격차에 따른 교육 기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실생활에서 사용하
[금요저널] 부평구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갈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분수대 앞에서 ‘추석맞이 관내 생산 우수식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 판매전은 부평구 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와 협력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행
[금요저널] 부평구는 4개 물놀이장을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59일간 운영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구는 백운공원, 갈산공원, 후정공원, 나비어린이공원 등 4곳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지난해 대비 1만 2천여명 증가한 4만 5천여명이 방문해 일 평균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화도진중학교 운동장에서 ‘2023년 힐링워킹, 건강한 마을 만들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화수2동 건강걷기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 및 동구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함께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6월 실시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통학로 현장점검’에서 청취한 학부모 건의사항 조치결과를 확인하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 6월 1차 점검 당시 서흥초등학교를 비롯한 6개 초등학교의 어린이 통학로 현장점검을 학부모들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2023년 환경안전분과 주민자치사업인 “클린 검암경서동, 재활용공방” 사업을 실시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지역주민 30명이 참가한 이번 재활용공방 행사는 도우아트를 활용한 나만의 다육화분 만들기로 플라스틱
[금요저널] 인천시 서구는 지난 29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소통을 통한 장애인 자립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개최됐으며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실무자,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골프장의 맹·고독성 농약 사용 여부 및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인천 서구 관내 그랜드 CC 등 4개소의 골프장에 대해 시료를 채취해 농약잔류량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약 잔류량 검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건기, 우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9월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제35회 서구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공연과 선수단 입장식, 2부 구민의 날 기념식, 3부 구민 화합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1부
[금요저널] 연수구에서 위탁운영 중인 연수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상호 간의 교류 협력을 위해 인천가톨릭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치료받지 않고 있는 초발정신질환자를 지역사회에서 조기
[금요저널]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6일 인천 해양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 “몸 튼튼, 마음 튼튼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
[금요저널] 연수구 구민들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안전문제로 교통사고와 폭력·범죄를 꼽았고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안전문제로는 교통사고에 이어 정신건강·자살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 인식도에서는 가장 많이 ‘지역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라고 답한 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