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6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수여되는 우수기업인상은 표면처리 기술개발을 통해 품질 경쟁력 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이틀에 걸쳐 2023년 성별 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자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성별 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별 영향평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최근 날로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14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대응 지침을 적극 반영해 ‘민원인 위법행위 법적 대응 총괄 전담부서’를 기획예산과로 지정하고 민원인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14일 오전 8시 30분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호우 특보 대처상황 보고회’를 열고 비 피해 현황과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천 전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되면서 14일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공단소방서 164m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가 오는 9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낮고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염병을 올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거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방문 재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재가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 및 지역자원 연계사항 파악 재활목표
[금요저널] 연수구는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도인지장애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익숙한 가정환경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전화형 인지프로그램 인지콜렉션을 지난 10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도인지장애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연수구 시니어 인력인 인지콜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2일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연수구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위원 25명을 위촉했다. 이날 구청 대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청소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위원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지난 12일 송도 LNG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인천남동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2023 전국 초등 축구리그’ 인천B권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천광역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연수구청 유소년축구
[금요저널] 산림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최근 계속되는 장맛비로 지반이 약해진 2022년 동해안 산불피해지 등 현장을 방문해 임도사업지 안전 점검 및 조림 등 복구사업 추진사항을 확인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릉산불피해 1년이 지난 시기에 맞추어 신설 및 기존 임도사
[금요저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표트르 글린스키 폴란드 문화유산부 장관과 7월 13일 오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유산부 청사에서 양자회담을 가졌다. 2010년 주폴란드문화원 개원 후 13년 만에 폴란드에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양국 문화 장관은 “양국 교류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의료기기 분야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합리적 제도 운영을 위해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공급내역보고제도 개선 등 2건의 제도 개선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를 시행한다. 이번에 심의·의결된 안건은 1·2등급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E-pit’를 설치하고 오는 7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국립세종수목원은 ESG정책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협업을 통해 고객주차장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E-pit ’ 4기를 마련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발암 가능성 논란이 일었던 아스파탐에 대해 국제식량농업기구/세계보건기구 합동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가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현행 사용기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그간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두 전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