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올해 4월부터 실시해 온 국산 천일염 방사능 검사 대상을 8월 29일부터 837개 전체 염전으로 확대했다. 정부는 국내 염전 837개소 중 국산 천일염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염전 150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방사능 검사를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매개모기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방제에 활용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자동모기분류감시장비’를 개발했다. 그동안 모기 발생을 감시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포집기로 채집하고 수거한 후, 종 분류까지 최소 수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태국 보건부 관계자 13명이 8월 30일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태국 보건부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우수기관’으로 질병관리청을 선정해 방문하겠다는 요청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는 유해야생동물에 속한 겨울철새 떼까마귀의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생태연구 과정에서 떼까마귀의 여름철 국외 서식지를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월동하는 떼까마귀는 울산광역시에서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고
[금요저널]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높아진 가운데 정부가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저수지 수위예측 모델’ 개발에 나선다. 이르면 올해 말부터 전국 1,000여 개 저수지의 수위 관리에 예측모델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도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부, 산업부, 여가부, 식약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소속기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00여 개 기관과 함께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점검·단속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각 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2024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주민총회를 오는 31일부터 9월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세운 자치계획을 보고하고 최종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공론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
[금요저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장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옹진군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힐링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및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인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중회의실에서 이영훈 구청장의 주재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장기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했다. 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주민 소통 민생현장 속으로 건의 사항 최종보고회’를 개최,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동 방문을 통해서 제출된 주민 건의 사항은 146건으로 생활과 밀접한 도로 교통 및 녹지 분야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관내 설치된 방범용 CCTV 비상벨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월 말까지 방범용 CCTV 비상벨 99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점검 요원이 비상벨을 눌러 정상 작동상태와 관제요원과의 의사소통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동장 간부회의 순회 운영을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구청에서 개최하던 회의를 현장 중심의 동별 순회방식으로 변경해 종합평가 우수 동인 도화2·3동을 포함한 4개 동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회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의 시민창작마당극 학산마당극놀래가 10주년을 맞았다. 놀래는 미추홀구 주민들로 구성된 마당예술동아리들이 예술가의 도움을 받아 지역 이야기, 그 시기의 화두나 이슈를 연극, 탈춤, 풍물, 난타, 낭독, 음악극 등의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창작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상담 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특이상황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담당 공무원을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보호하고 2차 피해 방지와 현장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