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남 순천만국가정원 서문 국제습지센터 일원에서 ‘제33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2일 이마트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전라남도, 해남군과 ‘농촌 빈집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 2027년까지 농촌에 방치된 빈집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금요저널] 임대보증금 미반환으로 등록 말소된 등록임대사업자 정보를 쉽게 알 수 있게 되고 공유주거를 임대주택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9월 29일 시행되는‘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위임사항 등을 규정한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함께 ‘제12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7월 1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했다. 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위협 예방과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1일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으로 추진하는‘우리가 행복하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매년 혈액 수급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의 단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혈액 부족과 헌혈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헌혈 참여자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 속에 혈액 수급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13일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어촌특화상품 소비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어촌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상품 개발 및 판매, 각종
[29-20230712120418.jpg][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1인 가구의 우울감 완화를 돕기 위해 ‘푸른 울타리’ 사업을 추진했다. ‘푸른 울타리’ 사업은 정서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저소득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국립수목원은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시문학으로 만나는 자생식물 세밀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비롯해 우리나라 국민이 사랑하는 시에 나타나 있는 자생식물을 세밀화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1일까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을 배워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르신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폰 기본 조작 방법 사진·영상 촬영과 앨범 관리 카카오톡과
[금요저널] 환경부는 7월 12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한정식집에서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안전관리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굴뚝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는 근무자들을 만나 굴뚝 측정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그간의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1일 계양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신규 교통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고 교통모니터의 역할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통모니터 활동은 구가 2013년 2월에 발족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구민참여 활동으로 올해 신
[금요저널] 옹진군은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2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 1만1천여건을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지방세법’제114조에 의거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사실상 재산을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나눠드리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평면부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기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이틀에 걸쳐 닭을 손질하고 직접 끓인 육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