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꽃을 피운 4·19혁명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제63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19일 오전 10시 30분,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자유의 꽃이 피련다’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올해 기념식은 4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을 ‘K-컬처 특화 관광상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체 불가능한 관광산업의 무기인 K-컬처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다양한 특화 관광
[금요저널]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산업재산권 관련 판례에 대한 연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제18회 특허·상표 판례연구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4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자는 지정과제 또는 자
[금요저널] 관세청은 4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100일간,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을 불법 수입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해외직구 간이 통관제도’의 이점을 악용해 수입요건을 회피하는 등 국민건강·안전 위해물품의 불법수입 시도가 증가하
[금요저널] 첨단 물류기술 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이4 18 월 일 화 부터 일21 수 까지 일간 일산 킨텍스 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 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주거·관광·산업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역별 특색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지역개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체계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5년 도입한 제도로 현재까지
[금요저널] 환경부는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 운영 중인 지하수 저류댐이 인근 보길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지하수 저류댐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길도에 이달 초 3일간 내린 비를 환경부에서 분석한 결과, 보길저수지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19일부터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대응 활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안전 관련기관의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형 전문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대전에 위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내에 마련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안전기술대상은 국내 첨단 안전 기술제품을 발굴하고 재난안전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오고 있다 선정된 기술
[금요저널] 전국 도로에 설치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차종과 교통량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모델이 개발되어 현장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온 '인공지능기반 CCTV 영상인식 교통량 분석모델’
[금요저널] 앞으로 공무원 시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채용시험에서도 공인 어학성적을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어 수험생의 어학시험 비용부담이 절감될 전망이다. 인사혁신처는 4월부터 ‘어학성적 사전등록제도’를 기존 공무원 시험에서 공공기관 채용시험까지 확대하고 등록할 수
[금요저널] 정부는 4.18 국무회의에서‘마약류 관리 종합대책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그간‘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했으나,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유명연예인 투약 사건 등 마약류 범죄가 잇따르자 일상생활에까지 위협을 주고 있는 마약을 완전
[금요저널] 옹진군은 18일 백령도에 약국이 없어 주민들이 보건의료 서비스 혜택을 못받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그동안 약국 유치 노력에 힘입어, 외부인 약사가 약국 개설등록을 마치고 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백령도의 유일한 약국이 폐업해, 불편했던 주민들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16일 관광객과 주민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1회 장봉도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제11회를 맞은 장봉도 벚꽃축제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되어 지역축제에 목마르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받았으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