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허위 진단서 발급 등을 통해 병역면탈을 시도한 축구선수, 연예인, 의사 등이 대거 적발된 가운데 빅데이터를 활용해 병역면탈 의심자를 찾아내기 위한 데이터 분석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정부 정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보증채무 부담행위에 대한 중앙투자심사 의무화 등 제도개선 사항을 반영한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과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개정안을 4월 13일부터 5월 23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채무보증에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4월 12일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제2차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의료관련감염 학회 및 관계부처로 구성된 대책수립추진위원회를 운영해 세부과제를 발굴했으며 대국민, 민간 전문가, 관계 부처의
[금요저널] 외교부는 영사 인력의 전문적·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자 ‘영사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와의 협력 사업’을 2023년도 신규 사업으로 편성하고 4.12. 해당 사업에 선정된 6개 대학교와 ‘영사 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12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위원회를 통해 2022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액은 7,005억원, 구매 비율은 1.01%로 법정 의무구매 비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촉진위원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관한 심의·의결기구로 ‘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4월 11일 담양 죽녹원일대에서 대나무숲을 최고의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탄소중립을 위한 대나무숲 조사방법 시연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소장,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5월 개최되는 동행축제에 참여할 우수 중소·소상공인 30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판판대로 누리집 등을 통해 국내 중소·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모집한 바 있으며 총 813개의 업체가 신청해 최종 2.7대 1의 경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새봄을 맞아 중구를 대표하는 관광지에 초화를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른 지역 방문객과 구민의 이용이 많은 관광시설에 초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친환경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4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4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 스몰톡 ‘쓸.유.담’’, ‘주거안정교육지원’, ’쉼, 세끼‘,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스몰톡 ‘쓸.유.담’’은 오는 22일에 진행하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에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성금116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부개2동 주민자치회 2기 출범 이후 약 3주간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일까지 ‘2023 무대를 꿈꾸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무대를 꿈꾸다’는 공연예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오는 12월까지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너랑 나랑 손잡고’ 사업을 진행한다. 2023년 마을복지계획 사업인 ‘너랑 나랑 손잡고’는 부개3동 인적안전망 온빛누리와 1대1로 매칭된 안부나눔 홀몸노인들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목욕장업 23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목욕장업 시설 및 설비기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탈의실, 발한실 등에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순환여과식 욕조수에 대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 마을복지계획인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 것으로 식생활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