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7일 오전 방한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안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럼 공안부 장관은 2016년부터 장관으로 재직 중이며 해양경찰청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 공안부에서는 16명 규모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베트남 공안부는
[금요저널] 백년을 넘은 전통시장이 역사와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7, 서울 광장시장에서 조주현 차관 주재로 백년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100년 이상 영업 중인 전통시장이 세계인이 즐겨 찾는 명품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4월 6일부터 7일까지 국립단양노인병원, 제천청암학교, 단양군가족센터, 제천 치유의 숲,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을 직접 방문해 나무를 심는 ‘찾아가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복지전문가가
[금요저널] 환경부는 지난 4월 4일부터 이틀 동안 가뭄 상황이 심각한 영산강·섬진강 4곳 댐 유역에 평균 55㎜의 비가 내렸고 이들 댐 저수량이 총 1,750만톤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4일부터 이틀 동안 주암댐 유역에는 69㎜의 비가 내렸으며 4월 7일 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7일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2개 의료기관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부터 소아응급진료의 특수성을 고려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
[금요저널] 강화군은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강화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법인이다.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금요저널] 강화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환경시설 개선에 총 1억 548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대기 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노후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비용, 저녹스버너 교체 비용, 사물인터넷측정기기 부착 비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행사를 계획했으나,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진달래 만개 시기가 예년보다 10일가량 빨라져 행사를 앞당기게 됐다. 진달래 개화는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것
[금요저널] 민선 8기 인천시 중구 전 부서의 모든 역량을 결집,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업무 추진을 위해 꾸려진 ‘팀장 회의’가 조직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7일 중구에 따르면, ‘팀장 회의’는 “조직의 중간관리자들이 머리를 맞대 자유롭게 토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현대백화점은 럭셔리 쇼핑 콘텐츠를 통한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대백화점과 4월 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 지원은 물론, 백화점을 외래 관광객 대상 관광 명소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6일 송도 5공구 자동집하장 회의실에서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참여 건설사와 미세먼지 저감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1사1도로 클린관리제 참여사로 구성된 ‘송도지구환경관리협의체’ 회원사 전원이 참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0일부터 연수구 주민을 대상으로 옥상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민이 참여하고 가꾸는 힐링터, 옥상텃밭’ 한평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옥상텃밭 시범사업 결과에 따르면 옥상텃밭 프로그램 참여자는 우울척도를 비교했을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공감프로젝트 ‘손끝태교’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손을 사용해 태아 두뇌를 발달시키는 건강한 태교를 지원하는 ‘손끝태교’ 교실은 태교 음악 들으며 마음 정화하기 애착인형 만들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6일 구 본청 공사발주 담당자를 대상으로 순환골재 의무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공부문 건설공사에 순환골재를 사용토록 의무화하고 있으나 순환골재 사용실적이 매우 저조하다는 지적에 따라 순환골재를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