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특별시 aT센터에서 ‘강변북로 대중교통 개선사업 타당성 평가’의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국회 조응천 의원실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관계기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23일 SK텔레콤이 신고)해 온 5G 이용약관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검토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신고를 수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2.15.에 개최된 비상경제민생회의 후속조치로 과기정통부는 이용자들의 통신요금 선택권을 확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 등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최북단 서북도서 중 하나인 연평도를 방문해 연평어장 및 인근 해상순찰 연평도 파출소 및 특수진압대 현장 점검 일선 경찰관 업무유공 포상 등의 일정을 소화했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지난달 28일 필리핀 중부 해역에서 발생한 ‘M/T 프린세스 엠프레스호’ 해양오염 사고 방제를 돕기 위해 해양경찰청 소속의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긴급방제팀을 파견하고 유흡착재 등 방제 자재를 지원한다. 필리핀 환경 당국에서는 산업용 기름 800k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마음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직원들의 심리건강 지원사업 일환인 이번 특강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신과 동료의 정신건강을 유지하고. 치유·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첫 번째 특강은 미술치료 전문가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가 오는 28일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낮고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2일 부흥중학교와 부광여고 일대에서 학교 성폭력 예방 및 성 평등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차별과 폭력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굣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형성하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구 마을공동체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회계교육은 근거 있는 예산 집행과 사업 목적에 따라 마을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보조금 사용에 대한 주의사항과 세부적인 지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취학 어린이 튼튼쑥쑥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월 참여기관을 모집한 결과 총 39개소가 신청했으며 오는 11월 17일까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튼튼쑥쑥 비만예방 프로그램’은 식습관이 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보행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에 앞장선다. 계양구는 이달 말부터 4월까지 약 1달간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에 이동식 불법주차 단속 폐쇄회로를 설치하고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불법 주·정차와 화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인천시가 실시한 2022년도 군·구 대상 행정실적 종합평가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소상공인 금융 지원 사업 등 특수시책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민관협력 우수사례 등 5가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위반건축물 사전 예방 및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추진해 기존 단속 위주의 건축행정에서 벗어나 예방 홍보 강화와 구제 방법 안내 등을 통해 위반건축물의 합법화와 자진정비를 유도한다고 밝혔다. 위반건축물이란 건축 허가나 신고 등의 행정절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2일 계양구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첫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계양구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민선 8기 주요업무 보고와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 단지 조성 사업 계양 관광
[금요저널]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주안영상미디어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브런치 무비 톡’ 정기상영회를 개최한다. ‘브런치 무비 톡’은 관객이 편히 누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전 좌석을 빈백으로 마련돼 있으며 영화와 함께 먹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