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인천광역시옥외광고협회 미추홀구지부와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인천광역시옥외광고협회 미추홀구지부 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옥외광고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산모와 수유부를 대상으로 산후우울증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산후우울감은 출산 후 85%에 달하는 산모들이 일시적으로 경험하며 산모의 약 10~20%에서 산후우울증이 발병된다. 대개 산후 4주를 전후로 발생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가
[금요저널] 옹진군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저소득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점검 및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의 PC 고쳐주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PC 고쳐주기’사업은 도서 지역 여건 및 경제적인 이유로 PC 수
[금요저널] 옹진군은 노후화된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2023년 농어촌민박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외벽 도색, 객실 도배 및 장판 교체, 화장실 환경개선 등 소규모 노후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며 지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계기로 2023년을 ‘한미 문화동행의 원년’으로 삼아 양국의 문화교류·협력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박보균 장관은 “2023년은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문화가 한미동맹의 주요한 연결고리이자 핵심 추동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방치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있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표준을 선도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의 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의료기기 분야 국가표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번 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가 제안한 표준 2건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 추진 및 신규 국제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3월 3주 기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3월 3주에 의료제품 총 29개 품목을 허가했다. 참고로 지난주에 다발골수종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카빅티주’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공시법’에 따라 '23.1.1.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해 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4월 11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23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이 '22년말 기준으로 산정한
[금요저널] 산림청은 22일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2050 탄소중립과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서울 남산 면적의 74배에 달하는 22천여ha에 49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제림육성단지 등에 14천여ha의 경제림을 조성하고 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위기상황 인정 사유에 교정시설 출소자 및 범죄 피해자에 대한 기준을 추가해‘위기상황으로 인정하는 사유’ 고시를 개정하고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은 실직으로 인한 소득상실 등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주의 이상의 단계에서 1·2차 의료급여기관을 노숙인 진료시설로 지정하는 ‘노숙인진료시설 지정 등에 관한 고시’의 유효기간을 2023년 3월 22일부터 1년 더 연장한다. ‘노숙인진료시설 지정 등에 관한 고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3월 22일(수) 12시에 서울가든호텔(서울 마포구 소재)에서‘의료현안협의체’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정부에서는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차전경 보건의료정책과장, 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창업기반을 조성하고자 4월부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배달 강좌’를 운영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지역 단체와 민간기업, 지역주민 등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공동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강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