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2월부터 심야시간대 인천 중구 영종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줄 새로운 공영버스 노선이 달릴 전망이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시내버스 운행 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심야 공영버스 2개 노선을 신설, 올해 2월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향후 중구문화재단을 발전적으로 이끌 임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역할을 할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중구 제1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인천중구문화재단 임원 추천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기금의 조성·결산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현재 구 소속 공무원, 구의회 위원, 중소기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17일 구립 이화동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윤환 계양구청장, 조양희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장을 비롯해 이화동 경로당 회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현판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17일 계양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대한 자문 역할,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 협력 기구로서 구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양구의 미래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고자 오는 21일부터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12개 동 연두방문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연두방문에서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의 비전과 2023년도 주요 업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2년 안전신문고에 해양쓰레기 메뉴를 개설한 이후 전년 대비 신고 건수가 4배 이상 증가해 해안가 쓰레기 감시에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해안가 쓰레기는 한번 바다로 유입되면 수거가 어려워지고 해양생물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지적공부 미등록 정비사업”을 통해 여의도 2배 면적을 국유재산으로 신규등록하고 공시지가 180억원 상당의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국민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토지와 경계나 면적이 잘못 등록된 토지의 경우에는 공공이나 민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네덜란드를 방문한 계기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를 2.16 예방하고 양자 관계 한반도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박 장관은 루터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것을 환영한다고 하고 정상회담 후
[금요저널]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2월 17일 한국개발연구원과 협업해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국제 재난안전관리과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교육원은 아세안 등 각국의 재난관리 공무원을 초청해 재난관리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하는 등 우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2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정 원료는 총 45건으로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했고 이 중 새롭게 인정된 기능성 원료는 35건으로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원료를 인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월 15일 제안서평가위원회 및 2월 16일 기금운용심의회를 거쳐 향후 5년간 주택도시기금 업무를 수행할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협상적격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입찰에서는 주택도시기금의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지역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금요저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방지 역량 향상 및 대처 능력을 제고하고 산불방지 의식을 높이기 위해‘산불방지 예방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불담당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상황에 따른 현장 대응 방안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 광화문분원에서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첫 번째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개최한다. 2021년 기준 K-콘텐츠 산업 수출액은 가전, 이차전지, 전기차 등 주요 품목을 뛰어넘고 124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