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미추홀구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는 위원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포함해 부구청장, 구의원, 미추홀경찰서 관계자, 교통 관련 단체 및 교통안전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는 외부 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음사가 이웃돕기 쌀 20kg 60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관음사는 이웃들을 위해 신도들이 마음을 모아 쌀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광현스님은 “부처님의 자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퍼지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새 학기를 맞아 지역 내 저소득가정 학생 25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협의체는 저소득가정 학생에게 학용품비를 지원해 학기 초 학업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석남동 석남백호태권도가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14박스를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태수 관장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하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원생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올해 재단 주요 사업을 발표하고 구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서구민과 예술인이 함께 하는 통합 사업설명회’를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재단은 이 자리에서 재단 미래비전에 따라 재정비한 주요사업 28개와 구민과 예술인의 다양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6일 사단법인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가 서구 내 경로당 152곳을 위해 쌀 10kg 300포를 대한노인회 서구지회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화엄정사는 부처의 가르침 중 하나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양곡을 지역사회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6일 인천서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공간을 만들고 이를 기념하는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 공간이 인천에서 발달장애인 보호센터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첫 사례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인구 60만을 앞둔 인천 서구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예고했다. 구는 16일 ‘서구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구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직 재설계에 중점을 두고 앞으로 5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는 진단 결과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6일 구청장실에서 제3보급단 내 체육시설 이용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제3보급단장, 부평구 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됐던 제3보급단 내 야구장 부지
[금요저널]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지난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부평구 축제위원회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2022년 부평풍물대축제 추진 결과 및 결산 보고 올해 축제 개최방향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향후 축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구는 지역 내 대기업인 동국제강과 현대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영
[금요저널] 인천 동구 구립 화평어린이집은 화수1·화평동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4상자를 기부했다. 후원 물품은 어린이집 학부모와 아동,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시장놀이와 나눔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안정현 원장은 “어린이집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일 연수구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2023년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연수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어린이집 수급계획은 균형 있는 보육 수급 및 양질의 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어린이집 난립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수립되며 수급계획
[금요저널] 연수구는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에 신학기를 맞이해 학습 용품 구입을 지원하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100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총 1천만원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