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간호법 의결 후 의료현장 상황과 관련해 보건의료 재난위기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해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의료 재난위기 “관심” 단계는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보건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8일 오전,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문화디지털신대륙협의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가치와 경험이 있는 디지털 문화 일상’을 통해 문화매력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제1차 문화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2025’를 확정 발표했다. 문체부 최초의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은 4월 28일 오전 10시 미래에셋증권 본사에서 퇴직연금 서비스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작년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은 약 340조 원에 이르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노후 대비 연금으로서의 기능이 부족해 다수 전문가를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➊여행 전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방문국가의 감염병 발생정보 확인, ➋여행 중 모기물림 주의 및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을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7가구의 아동 19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는 올해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어린이날 행복배달’로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023년도 올해의 강소기업 27,682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전년에 비해 11,027개가 늘었고 2년 연속 선정된 기업은 13,917개다. 추천받은 우수기업 및 신청 기업은 전년보다 1,727개가 늘어난 49,036개로서 매년 강소기업에 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약자원의 중요성과 보존의 필요성을 국민 누구나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생약누리’를 4월 28일 개관했다. ‘생약누리’는 아열대성 생약 자원을 확보·보존·연구하는 제주센터 내에 있으며
[금요저널] 강화군은 나들길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나들길 11코스에 국가지점번호판 17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건물이 없는 산악이나 해안가 지역에서 조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나눠 문자 2자리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중립을 선도할 10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협약식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탄소중립선도플랜트 사업은 탄소 다배출 업종의 중소·중견기업 사업장에 2년간 최대 30억을 구축 비용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자로 선정된 기업은
[금요저널] 추경호 부총리는 금년도 G7 의장국인 일본의 재무성으로부터 5.11~13, 일본 니가타에서 열리는 G7 재무장관회의에 초청받았다. G7 재무장관회의에 우리나라의 부총리가 초청받은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으로서 이번 초청은 최근 복원된 한-일 관계와 그간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2023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영·유아 등 아동을 위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운동’이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지원하는 운동이다. 또한, 그림
[금요저널] 송인창 주요 20개국 국제협력대사는 2023.4.27. 외교부 1층 소통포럼에서‘G20 참여그룹 전체회의’를 개최했으며 G20의 11개 참여그룹 및 4개 이니셔티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뉴델리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G20 민간 관
[금요저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존엄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가 참여하는 ‘치매안심 마을’을 운영한다. 2021년 선원면 창4리 제1호 치매안심탄생을 시작으로 올해 강화읍 관청6리와 송해면 상도2리가 치매안심마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질병의 진단에 이용하는 일반엑스선촬영 및 유방엑스선촬영에 대해 환자가 불가피하게 받는 방사선 피폭선량을 낮추기 위한 진단참고수준을 각각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한 진단참고수준은 ’19년도에 배포한 기준을 재설정한 것으로 의료환경 변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