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3월 인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인천 서구가 26일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기획과 공모에 함께 참여한 인천서구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서구문화
[금요저널] 가좌동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관리하고 지원할 ‘가재울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재울 주민공동이용시설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인천 서구는 27일 가재울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서구는 기존 가좌1동 지역에서 운영중인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
[금요저널] 하와이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인천 중구에서 특별한 예술 전시회가 열린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과 해외를 문화로 잇고 있는 고송문화재단과 함께,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조지 울라드, 김진자 작가 초청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금요저널]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사전 접수한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저시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체 기관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찾아오는 눈의 건강을 위한 것으로 백내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에서육아동아리 ‘보동보동 함께 키워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보동보동’은 인천시 중구가 “임신과 출산·육아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 공감·소통 등을 위한 육아 공동체 지원이 필요하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청 회의실에서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2024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보고회’를 개최했다. ‘국정시책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의 시·도를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의 주요시책 등의 수행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와 장애인은 세무2과 내 ‘도움창구’를 방문하면, 1:1로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이외의 납세자는 세무2과 내 ‘자기작성 창구’에 비치된 PC를 이용해 신고하거나, 자신의 PC·모바일로 홈택스·위택스에 접속하면 편리하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총 5만4,937필지의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8일 결정·공시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중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4.92% 하락했다. 인천시는 지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공공일자리나누미 등 ‘2023년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구비·시비 등의 재정지원으로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구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7일 ㈜허브에너지에서 기탁한 현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허브에너지 김원배 대표는 “계속된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영종지역의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희망하며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이 지난 27일 오후 영종바다숲어린이집에서 열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한창한·김광호·손은비 구의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신광교회, 자생 단체들과 함께 쓰담걷기 ‘쓰담쓰담 깨끗한 신기마을’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동 직원, 자생 단체 회원, 신광교회 목사 및 신도 등 60여명이 참여해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담걷기란 걷기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는 27일 제1회 ‘마을자원 모여라 지역자원축제’를 개최했다. 마을자원 모여라 지역자원 축제는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만 7세 이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벼룩시장과 함께 ‘함께해줘 지구야’라는 어린이 인형극이 진행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2일부터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대상으로 정보 제공과 소통을 위해 종량제봉투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운영한다. 현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지 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나 종량제봉투 판매소 관계자들의 접근성과 정보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