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는 ‘2025년 APEC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자율회 정례 회의’에서 통장자율회 회원 39명이 참석해 ‘2025년 APEC 인천 유치’의 뜻을 모았다. 추종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4주간 ‘성장판 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구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성장판 검사의 최적기인 만7세 ~ 만12세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의 만 4세 이상 어린이 1,400여명을 초청해 ‘2023년 어린이 음식문화개선 뮤지컬 공연’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짜게 먹지 않기, 부정·불량식품 섭취하지 않기 등 건강한
[금요저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오는 10일 정오부터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 일대에서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 시즌 3’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릴 이번 축제는 차이나타운·동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증대를 위해 삼목해역에 어린 점농어 43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인천수산업협동조합장, 관할 어촌계장, 지역주민, 종자생산업체 등 50여명
[금요저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만석동 행정복지센터에 열무김치 70명분을 기부했다. 만석동 지사협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꾸준히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주민참여 복지 실천에도 앞장서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강상원 주민자치회장은 “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마음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현대시장과 노인복지관 등에서 ‘함께하는 통합 상담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앞서 지난 22일 현대시장 상인회를 방문, 상담 서비스 내용 설명과 홍보 협조 요청을 시작으로 24일 현대시장 전 점포 방문, 26일 동구 노인복지관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간판을 정비한다. 동구는 이달 말까지 광고주 또는 건물주의 신청을 받아 폐업 등의 사유로 주인 없이 오랫동안 방치된 간판과 노후화로 인해 태풍·장마 등 자연재해 위험에 노출된 무허가 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하는 사업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동인천역 북광장 내 주취자 근절을 위한 금연·금주 범구민 캠페인을 시작했다. 금연·금주 캠페인은 김찬진 구청장과 고창식 부구청장을 필두로 26개 구청 전 부서와 주민자치회 등 13개 지역 내 사회단체 및 자생단체가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매주
[금요저널] 동남아 주요 방한국 필리핀에서 농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 K-스포츠관광 마케팅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한국농구연맹과 함께 6월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K-스포츠관광 행사를 개최한다. 필리핀은 방한 동남아 주요 3개국
[금요저널] 앞으로 지역맞춤형 특례를 신청한 시군구별로 담당 주심위원을 지정해, 특례 필요성을 심도 있게 검토한다. 행정안전부는 6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방자치단체 특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맞춤형 시군구 특례 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심위원 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세계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와 함께 6월 2일 여의도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에서 자전거 안전모 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레저활동으로 자전거를 즐기는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3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제16회 차세대 이북도민 청소년 통일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북도민 청소년 통일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이북도민 3·4세대에게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