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기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위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정기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 전원이 참석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한 깍두기 김치를 담갔다. 깍두기 김치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주민자치회 등 경로당 자매결연 단체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동은 지난 3월부터 경로당 자매결연 자생단체들과 지역 내 경로당 11개소를 찾아 일제 환경정비와 방역소독 활동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직원 및 자생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 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등 부패행위 근절과 청렴 사회 조성에 대한 주민들과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남동청년회의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승종 회장은 “지난해 10월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며 청년들이 위급한 상황을 모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응급구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 건강 교실 ⯅임산부 감성 미술 태교 교실 ⯅모유 수유 사랑 교실로 구성됐다. 임산부 건강 교실은 산전 관리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인하대학교 예술체육대학과 지역 대학생 문화 향유 확대와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 박동호 인하대학교 예술체육대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소래포구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소래포구 스토리북’을 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스토리북은 소래포구 축제의 입체감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축제의 새로운 원천콘텐츠 발굴을 목적으로 제작된다. 책자에는 소래포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수방 자재 관리실태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7일 민·관 합동 양수기 점검 및 가동훈련에 이어 이달 3~7일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남동산단지원사업소의 수방 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야간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근 아랫말어린이공원 등 3곳의 조명 교체공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아랫말어린이공원, 고잔근린공원, 해오름근린공원 주변으로 노후 조명 25개를 철거하고 신규 LED 조명 27개를 신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1일 신공항하이웨이가 저소득 가정 장학금 및 후원금으로 1천7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는 서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아울러 전 직원의 참여로 모은 성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소통하고 모두가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2023 함께하는 공감 콘서트 1 – 배리어프리 콘서트’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2일 개최한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살기 좋은 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따뜻한 바람을 가져올 ‘채용 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 서구, 고용노동부, 인천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채용 행사는 기업 75곳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9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사무직, 뿌리산업, 기계,
[금요저널] 인구 60만을 앞둔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의미 있는 순간을 구민과 함께하겠다며 ‘추억 영상 공모 이벤트’로 개인이 소장한 영상과 사연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전국적으로 인구감소 위기에서 인천 최초로 인구 60만명을 넘게 될 서구의 가치와
[금요저널] 연수구는 건강한 산림생태를 위해 청량산과 문학산 일대에 “2023년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참나무류의 에이즈라 불리며 피해 시 참나무류가 급속히 말라 죽는 병으로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의 침입으로 인해 발병된다. 연수구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