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및 희귀특산온실에서 감탕나무속 특별전시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호랑가시나무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산림생명자원 중복보전을 위한 이번 전시에서 국립세종수목원은 수집·관리하고 있는 감탕나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조정 및 군정 추진 시책,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영란 위원장은 “삼산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2일 재활용쓰레기의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미처 알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양도면의 마을회관과 재활용쓰레기 동네마당에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운동인 ‘3따3고’ 등을 부착했다. 이 날 조순이 면장은 ”홍보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매년 직접 추수한 쌀을 삼산면사무소에 전달해오는 기부자는 올해도 10kg 햅쌀 8포대를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끝내 신분을 밝히지 않으며“모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8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의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농업경영인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월선포, 남산포 나들길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권용철 회장은 “해안가 정화활동을 통해 바닷가뿐 아니라 마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매음어촌계는 23일 매음리 어류정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은 매음어촌계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방치된 쓰레기 약 2톤가량을 수거했다. 유영철 계장은 “이번 활동으로 매음리 주민과 삼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체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매년 300만원 상당의 기금을 활용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재학 중인 학생들과 정성껏 담근 순무김치 100통을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다꿈맘은 강화고 학부모로 구성된 단체로 수년 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한길수
[금요저널] 강화군이 마을의 경관을 해치던 폐 직물공장을 매입해 전시관, 북카페, 체험관, 주차장 등으로 조성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폐 직물공장 터를 활용해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동광직물은 1963년 강화읍 윤만식의 공장을 매입해 확장·증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조피볼락 치어 55만 마리를 강화해역 남단 황산도항과 어류정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 생산된 조피볼락 치어는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지난 4월에 직접 부화시켜 우수한 활력을 갖도록 육성·관리했다. 조피볼락은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중장년 1인 가구 232명에게 2개월분의 건강보조식품 종합비타민제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주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의 대부분이 건강문제에 대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김장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했으며 청천1동 주민자치회와 청천새마을금고 청천1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청천2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세강정
[금요저널] 부평구는 24일 2023년 부평4지구 및 청천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지적 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때부터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은 지난 23일 지역 내 위치한 A&E 지혜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88만6천500원을 전달받았다. A&E 지혜어린이집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을 지역 내 홀몸노인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