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노인회는 지난달 31일 매음리 민머루 주변에서 추석을 맞이해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삼산면분회 노인 회장, 노인회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머루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약 2톤가량을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달 30일 교동면 나들길 제9코스주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장마 내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로 나들길 이용자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제초 작업에 참여한 황교익 이장단장은 “제초 작업을 통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31일 면사무소를 찾아 교동농민이 직접 생산한 쌀 150포를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서다. 황교익 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명절음식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동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독거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며 직접 만든 전과 송편, 젓갈을 전달한다. 사업비는 관내 주민과 기업·단체의 성금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9일 교산저수지~배우개고개 구간의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한종신 회장은 “교산저수지의 수려한 풍경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양사면을 방문하는 분들께 언제나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명절 음식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는 ‘찾아가는 행복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행복지킴이’란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한 끼 식사를 대접하며 직접 안부도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달 30일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호호호꾸러미’의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 및 저소득가정에 컵라면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불은면 마을복지추진단을 통해 주민 의견을 조사해 기획된 것으로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가정에 각종 꾸러미를 매달 배부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달 31일 창리에 위치한 농가의 첫 벼베기 현장을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또한, 쌀 값 하락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구슬땀 흘린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마을 현안 및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수확을 마친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 광견병은 사람이 감염된 동물에게 물렸을 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금요저널] 강화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3년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서도면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이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문체부에서 매년 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해 체육시설들을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1일 인천시가 발표한 행정체제 개편안과 관련해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삶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발전과 주민 단합에 도움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자 한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대표적 ‘민생침해 범죄’인 ▵강절도 ▵악성 폭력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보다 올해 강절도·폭력 범죄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과 금융 지원 안내 등을 사칭한 문자사기,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이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한국지엠㈜,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4개 차종 222,13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