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4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에서 ‘빛바랜 물건의 찬란한 기억’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2016년 ‘추억 속 우리 집에 가다’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기증유물 전시로 2017년 이후 수집된 애장품들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그 안에 담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국가비상사태 시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능력을 발휘하고자 지난 3일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을지연습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연습을 비상대비태세훈련 등으로 축소 시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을지연습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일 스마트가든 사업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가든 설치 민간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한수정은 스마트가든 산업계 대표와 사업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가든 기술 증진 및
[금요저널]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2년 위생특화사업인 ‘서구E 지킴 봇 만들기’ 공모전을 열고 7개 우수작품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로봇 만들기 공모전으로 ‘감염병 예방 실천 약속 로봇 만들기’를 주제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권역별로 진행한 ‘하하웃음 건강운동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하하웃음 건강운동 교실’은 웃음과 율동을 결합한 운동으로 심박수를 높여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심신의 건강을 향상
[금요저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주민자치사업 ‘여기가 거기인가’ 사업으로 ‘스토리가 있는 마을 지도’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기획홍보분과 기획사업 ‘여기가 거기인가’는 신현원창동 정체성과 상징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제고하고 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찾아가는 행복마을’, ‘함께하는 행복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건강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서구 주민참여예산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행복마을복지분과 주관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일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와 ㈜해성유앤아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병원 내 푸드코트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식 카드 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안전한 의료 공급은 물론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가톨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일 구민 고충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한 ‘인천광역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독립적·중립적 입장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처리해 구민 권익을 보호하고 구민과 행정기관 간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전시회와 극축제로 구성한 ‘서로마주봄’ 행사를 3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단체 ‘꿈꾸는 소.행.성’이 운영한 이번 행사는 신체적 차이로 인한 다름을 이해하고 문화다양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
[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선 8기 군정의 성공적 도약과 인구 3만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조직개편안은 8월 3일부터 3일간의 입법예고를 거쳐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 조례안을 확정해 이 달 군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조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일 관내 화단을 정비했다. 이날 각 회원들은 지난 봄에 심은 꽃동산을 정비하고 여름 꽃 메리골드 5,000여 본을 식재해 꽃동산을 방긋 피웠다. 김영태 회장은 “여름꽃 식재로 다시 화사하게 꾸며지는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재활용 선별장 주변 화단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위원 13명은 이른 새벽부터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을 정비했다. 김우동 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여름을 맞아 꽃길을 조성하고 나들길 7코스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들은 관광객들을 위해 상방리 화단 주변에 천일홍을 식재하고 주변 나들길 7코스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배명희 회장은 “관내 꽃길 정비와 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