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4일부터 '2026년 상반기 서구평생학습관 정기강좌'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강좌는 3월 23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되며 생애주기별 교육 대상을 세분화한 3대 서구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상
[금요저널] 옹진군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순회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에서'공공의료 현장실습'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실습 대상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며 먼저 3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덕적면 일원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도서지역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도면 일대에서 농업기계 순회 정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 정비교육은 농업기계정비기술연구회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정비 서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26일 토지개량제 공동 살포 작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농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선원면은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 작업 현장을 방문해 참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
[금요저널] 강화군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부
[금요저널] 강화군은 3월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월 27일 ‘강화군 주민자치회’전환을 대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예정인 데에 따른 사전 준비 과정으로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각 리 경로당을 대상으로 오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경로당 내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오이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정영란 위원장은 “날씨가 풀려 가족들과 시간을 자주
[금요저널] 본부장 정 영 진 500-2003 사진없음 사진있음 매수 : 3매 팀 장 이 미 숙 500-2061 담당자 김 예 인 500-2064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 본격 운영 부평구 문화재단이 3월부터 시민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교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4일과 26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했으며 1차 자원봉사 기본 소양 교육과 오란다 만들기, 2차 에그타르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7일 면사무소에서 트랙터 제설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제설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트랙터 제설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설단은 이번 겨울 자가 보유한 트랙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농지위원회가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식은 농지 위원 12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마련한 이번 성금을 지역 내 저소
[금요저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학교 밖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1차 기초소양교육 ‘슬기로운 금융생활’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과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을 창업·운영하도록 지원하는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