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가좌동 신축공사 현장과 인접한 옹벽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 우려가 제기됐으나, 구의 적극적인 중재와 시공사의 신속한 보수·보강을 통해 우기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고 밝혔다.이 옹벽은 지난 2025년 7월 19일 집중호우 당시 인접 공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그로잉 라운지 및 석남 이음숲에서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나와,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 2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전체 프로그램을 온라인 게임의 ‘퀘스트’형식으로 구성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는 지난 5월 30일 서곶근린공원에서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2026 인천 서구 I-LEAGU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와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가 주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6년 취약계층 유관부서 및 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구강건강 동행파트너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인력들을 구강건강관리 지도자로 양성하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특히 기온이 높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공기 중 증발량이 늘어나고 광화학 반응이 활발해 고농도 오존이 빈번하게 발생한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일 제2회 중구 청소년 축제에서 청소년봉사단이 주도한 ESG 환경 실천 체험 ‘다시쓰는 폐현수막 이야기’부스형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선거철과 각종 행사 이후 대량으로 발생하는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BTS 부산 콘서트 전후로 진행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 부산’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부산을 넘어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친다.더 시티: 콘서트 개최를 전후해 해당 도시에서 BTS 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DMZ 평화의 길 26코스에서 ‘DMZ 평화의 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공사는 한반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DMZ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걷기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학술대회 ‘International Human Microbiome Consortium 2026 Seoul’에 공동개최 기관으로 참여한다.‘IHMC 2026 Seoul’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공동 특별전, ‘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2026년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두 달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먼저 선보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6월 2일 오후 2시, 스페이스에이드에서 ‘문화, 공적개발원조의 새로운 길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제1차 문화 분야 국제개발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최근 문체부는 ‘국제문화교류진흥법’ 개정에 따라 문체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과 디지털 도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소리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로서 작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종전 여부 등 의료제품 공급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관계 부처, 보건의약단체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추세를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복지부는 6월 2일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
[금요저널]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참석차 방한한 파탈라 엘주니 리비아 아프리카 담당 국무장관과 6.1. 면담하고 양국 관계 및 우리 기업의 리비아 진출 확대 등 실질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박 차관은 1980년대 리비아 대수로건설 사업을 통해 형성된 신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