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구청장실에서 인천씨밀레봉사단으로부터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단 7명이 참석했으며 양수진 단장은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제50회 인생 영화’로 이탈리아의 걸작 ‘행복한 라짜로’를 상영한다.이번 상영은 인천 최초 프리미어로 진행되며 상영 후에는 영화 유튜버 라이너가 약 1시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가족센터에서 주민들의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명 교체 기술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센터 내 노후화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엘이디 조명으로 교체해, 이용 주민들에게 보다 밝고 안전한 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은 18일 별하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김장 김치 3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김장 나눔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정성 어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성복희 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18 일 ‘2025 년 사업성과보고회 함께 성장한 우리 , 폭싹 속았수다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정신건강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 내년도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센터 등록 회원 및 가족 , 인천시 내
[금요저널] 부평구 어린이 ·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는 지난 17 일 소속 직원 2 명이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 급식안전관리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표창 수상자는 이수경 센터장 과 길혜영 기획운영팀장이다.이들은 지난 2013 년 센터 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관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천보건고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에 대해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표창 대상자는 인천보건고등학교 2학년 와드 학생, 인천보건고등학교 김은진 교사로 총 2명이다.와드 학생은 제27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가 2025년, 창단 첫해를 맞아 지역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 열정을 담은 무대를 연이어 선보인다.‘꿈의 예술단 인천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예술교육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한 원당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17일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32만9천원을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아나바다 장터는 원당중학교 학생자치회 전교 회장 학생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내세운 공약 중 하
[금요저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가족봉사단 11가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선물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가족봉사단은 주변의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자유총연맹은 지난 17일 고추장 무료 나눔 행사를 통해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했다.이번 행사에서 자유총연맹 20여명이 참석해 고추장 150여 개를 직접 담갔고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150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안전한 이용 문화 확산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지난달 인천 송도에서는 어린 딸과 걷던 30대 여성이 중학생 2명이 몰던 전동킥보드에 치여 중태에 빠
[금요저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외교부가 제출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 순방 시 영부인 접견실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3년 7월 해외 순방 도중 김건희씨의 명품쇼핑이 적발된 이후부터 전례없는 영부인 접견실이 실제 설치·운영됐다을 확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