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군노인복지관과 함께하는 사랑 가득 따뜻한 나눔 “추석 명절 음식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은 손수 만든 불고기, 모둠전과 송편, 햅쌀 등 명절 음식을 마
[금요저널] 삼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민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찾아가는 건강보듬이’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에게 식료품과 생필품, 맞춤형 건강 증진 물품 등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밑반찬 및 떡 240인분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임달호, 홍옥화 회장은 “단조로운 반찬을 드실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과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21일 메리골드 5,000여 본을 교동대교 입구 양 구간에 식재해 꽃단장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교동면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관문인 교동대교가 더욱 화사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마을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하리 선착장 일원의 대청소를 전개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삼산면의 해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착장 인근 및 하천, 도로변 등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란 위원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철산리 인근 텃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에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해 정성껏 키운 고구마 60박스를 수확했다. 이규숙 위원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위원님들의 마음이 모여 좋은 결실을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부녀회가 지난 22일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송편과 간장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이날 서윤옥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송편을 맛있게 드시고 보름달처럼 넉넉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익 하점면장은 “매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과 25일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에 방위협의회 위원 27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여해 하천변과 도로에 방치된 폐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페트병 등의 각종 생활 쓰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추석을 맞아 나눔 행사를 가졌다. 협의체의 주관하에 관내 9개 단체가 뜻을 모아 위문품을 마련했으며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16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한경진 송해면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마음을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48가구를 직접 방문해 송편과 계란을 전달했다. 오경숙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정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와 새마을지도회가 추석맞이 환경 정화에 나섰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여명은 지난 21일 길정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새마을지도자회는 화도면 공설묘지 4개소 등의 벌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문옥선 회장은 “쾌적하고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92가구에 10kg 햅쌀 1포씩을 전달했다. 유진식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준비했다”며 “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송편과 계란 나눔을 실시했다. 최옥임 부녀회장은 “올해도 직접 빚은 맛있는 송편과 계란을 우리 이웃들에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불은면 내 도움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