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50여 가구에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성기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추석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부녀회가 지난 22일 소외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이 송편을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며 각 마을 부녀회원이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김애경 회장은 “회원들과 준비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공설묘지 5개소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이 참여해 공설묘지 내 무연고 묘를 벌초하고 성묘객이 편안하게 오갈 수 있도록 진입로를 정비했다. 김성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태안문소리 풍물패가 지난 25일 대천교 인근 삼동암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태안문소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로 풍물 교실 강사 및 수강생으로 구성돼 회원들 사이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은 활동의 일환으로 깨끗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려저수지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페트병과 비닐 등 약 1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김효순 생활개선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찾아오는 분들께 깨끗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2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선8기 1년 동안의 업무성과와 내년도 부서별 현안·주요업무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 강화에서 다시금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가을밤 정취를 가족들과 함께 느낄 수 있는 ‘2023년 강화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강화군의 대표 야간문화축제 ‘강화문화재야행’은 강화 용흥궁공원 및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오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26일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대한노인회강화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날 기념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노인회 관계자 및 노인복지에 기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군노인복지관과 함께하는 사랑 가득 따뜻한 나눔 “추석 명절 음식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은 손수 만든 불고기, 모둠전과 송편, 햅쌀 등 명절 음식을 마
[금요저널] 삼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민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찾아가는 건강보듬이’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에게 식료품과 생필품, 맞춤형 건강 증진 물품 등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밑반찬 및 떡 240인분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임달호, 홍옥화 회장은 “단조로운 반찬을 드실 수밖에 없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과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21일 메리골드 5,000여 본을 교동대교 입구 양 구간에 식재해 꽃단장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교동면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관문인 교동대교가 더욱 화사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마을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1일 하리 선착장 일원의 대청소를 전개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삼산면의 해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선착장 인근 및 하천, 도로변 등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란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