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7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꿈나무들의 세상 둘러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 아동들과 함께 최근 관광명소가 된 교동 화개정원과,
[금요저널]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일 수강생 및 학부모와 함께 반려동물 훈련사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반려동물 훈련사는 2023년 4월부터 8월까지 16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수강생 10명 중 4명이 한국애견협회에서 주관하는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시험에 응시해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직접 땀흘려 농사지은 옥수수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명희 위원장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있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와
[금요저널] 지난 6월 2022회계연도에 대한 강화군 의회 결산이 승인되며 강화군의 한 해 살림살이를 마무리했다. 이에 강화군의 세입과 세출, 자산과 부채 등 군민이 궁금해하는 지난해 살림살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살펴보자. 강화군 재정건전성 매우 우수.부채
[금요저널] 강화군은 17일 한국소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미니소화기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방은 저소득가구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도 휴대용 소화기를 기탁해 지역 내 저소득 200가구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는 18일 오후 인천시장을 면담해,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을 촉구하며 시비 예산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조례’를 제정했고 우리 군은 수당 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9월 8일까지 주거 취약 가구 및 장애인 50세 이상 1인 가구 중 에너지 취약계층 고용 위기자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2023년 강화군 또래상담 연합회 회원 대상으로 또래 상담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1차, 2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중·고등 또래상담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학교 위기상황에서
[금요저널] 강화군에서는 2023년 을지훈련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은 전국 동시 훈련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이루어지며 적 공습 상황에 능동적인 대처와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대피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30일부터 강화군보건소에서 ‘물리치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리치료기기를 사용해 통증 및 구축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움직임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들의 여가와 휴식 장소인 강화군행복센터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최근 아파트 부실시공이 화제가 되며 건물 안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화군행복센터는 부실시공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무량판구조와는 달리 보와 기둥이 슬라브를 지지하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에 대비 각 부서별 계획과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실시되는 2023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해 마련했다. 연습 준비 및 추진 상
[금요저널] 강화군 행복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9일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강화의 전통문화인 왕골 공예를 비롯해 손수 작품을 만드는 공예 특강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첫째 날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14일 강화읍 수협 앞에서 “나라 사랑 태극기 나눔 및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많은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 달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