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은 지난 23일 두운2리 주민대피시설에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실시했으며 주민들은 유도 요원의 인솔하에 두운2리 주민대피시설로 이동해 비상시 국민 행동 및 방독면 착용 요령,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생애 주기별 평생교육의 장 마련을 위해 강화군도서관에서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강화도서관에서는 문인화 교실 서예 교실 여행스케치 어반스케치 캘리
[금요저널] 강화군은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은 강화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한 부모 가정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해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2일 화재 피해 농가를 위한 성금 38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이른 새벽 농기계 창고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본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송해면 12개 단체가 뜻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 또한, 단체장들이 피해 현장을 방문해 위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한국여성농업인회가 지난 21일 삼흥리 가로화단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20여명의 회원들은 영산홍이 식재된 삼흥리 가로화단에서 잡초와 넝쿨을 정리하고 무단 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미애 회장은 “앞으로는 쉼터 및 공
[금요저널] 강화군은 올 12월까지 저소득 청년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전세 사기, 역전세 등으로 임대차 계약이 종료된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청년들의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금요저널] 강화군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으로 마음치유 심리상담을 위한 ‘플라워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전문기관을 연계해 개인 및 집단상담, 아로마테라피, 플라워아트 등을 진행하며 1인 가구의 사회 참여 증
[금요저널] 강화군이 9월 개관 예정인 강화군 제3장학관 입사생 115명을 모집한다. 강화군 제3장학관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4,568㎡에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117실을 보유하고 있다. 입사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 입사생 및 재학생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2월 18일까지 재활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화군 등록 장애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강당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필라테스 관련 자격을 갖춘 물리치료사와 재활 사업 소속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8월 21일 강화농협 여성대학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본소양교육을 추진했다. ‘강화농협 여성대’은 올바른 인성함양, 건전한 여성문화 정착, 지역사회에서 핵심 여성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강화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우리나라의 고령 인구는 927만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에 달한다. 2018년의 14%에서 매년 1% P 증가한 셈이다. 강화군의 노인인구 비중은 36.4%에 달하며 오래전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이에 노인돌봄체계 구축과 건강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하점면 경계에서 양사우체국으로 이어지는 소고개 구간의 제초 작업 및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에 경관을 저해하는 도로변의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힘을 모았다. 한종신 대장은 “많은 분들께 아름답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강화나들길 제8코스 구간인 황산도 일원에 방치된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산도는 드넓은 갯벌을 비롯해 함께 걸을 수 있는 나들길과 해상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에 부녀회가 고장의 바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건평리 가로화단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12명의 회원이 영산홍이 식재된 가로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넝쿨 등을 정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