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7일 대한성공회 강화교무구 어머니연합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화교무구 어머니연합회는 매년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동시에 마을 행사에도 앞장서는 등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초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첫 번째로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자에 대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준중위소득 150%이하인 경우 지원 가능하나, 3개월 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28일까지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가격을 열람하고 의견 제출을 받는다. 열람대상은 올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390호다. 인천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사이트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지난 7월 27일 교산리와 북성리 일원구간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이장단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경관을 저해하던 도로변의 잡풀을 제거했다. 한종서 단장은 “양사면 내 안전한 통행을 위해 이장단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제8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에 나섰다. 이에 관내 12개소의 경로당에 설치된 게양대 및 게양기의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오염 또는 훼손된 게양기는 즉시 교체했으며 미게양된 군기에 대해서도 12개소 경로당에 3장씩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가 또 한 번 이웃사랑 행복 나눔 실천에 나섰다. 폭염경보가 지속되던 지난 4일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콩국과 열무김치 나눔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콩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를 계획하고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개인 쓰레기통을 없애 철저한 분리수거를 통해 쓰레기를 줄여갈 방침이다. 또한, 하점면사무소에 방
[금요저널] 강화군은 9일 강화섬약쑥한우 반값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3번째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소비자 평균 가격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강화섬약쑥한우를 판매한다. 주요 행사 가격은 100g 기준 안심 6,700원
[금요저널] 강화군은 서울 1,2 장학관에 이어 서울 동대문구와 인천 연수구에 3,4 장학관을 추가 건립 중에 있다. 지자체로서 4개 장학관을 설치한 것은 전국 최초로 강화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에 따라 창의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을 갖춘 설계안을 선정하고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접수 후 설계공모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12일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설계의 기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일 양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2023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주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예술’을 주제로 면 단위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해 읍·면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금요저널] 강화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가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 지도점검과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축은 여름철 고온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 성장이 더뎌지고 체내 대사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번식 장애 발생 등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교동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가 2024년 5월 조기 개통을 목표로 한창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교동대교에서 월선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로 총 연장 2.17km, 총사업비 93억원이 투입된다. 2021
[금요저널] 강화군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공직문화 개선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정, 절차와 관행을 스스로 개선, 환경 변화에 맞게 규정을 적극적으로 해석 적용하는 등 공공이익 실현 확대를 위해 전문성과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