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2024년도 최대규모 국·시비 예산 확보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1~2일 2024년도 국·시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통해 2,553억원 규모의 75개 사업에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미래 성장기반마련, 지방소멸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3일 대한민국 최고 명품 강화섬쌀이 북미지역에 추가로 수출되며 세계인의 밥맛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선적되는 강화섬쌀은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생산한 햅쌀 20톤으로 지난해 12월 20톤을 첫 수출한 데 이어 두 번째 쾌거이다. 군은 쌀 값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1일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작업 중 위험요인 및 예방대책과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한파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현업근로자가 작업장에서 겪는 불편사항에 대한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해안순환도로공사가 오는 11월 개통을 앞두고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안순환도로 4-1공구’는 사업비 159억원을 투입해 하점면 창후리부터 양사면 인화리에 이르는 도로 2.0km를 새롭게 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토공사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2023년도 봄철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한 복무 및 중대재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있는 논·밭두렁에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불 진화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컨테이너 주택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을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화재 진압 당시 안타까운 상황을 접한 인천소방본부 현장안전팀과 강화소방서는 지난 1일 피해 가구를 방문해 ‘119원의 기적 사업’으로 모금된 성금 20
[금요저널] 한국여성농업인 인천강화군연합회는 2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유관기관단체장, 한여농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1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근희 회장은 강화군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 양도면회 회장 등을 거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이 지난 31일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발된 감시원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4개월 간 산불 원인 사전 제거와 산불 예방 홍보,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다양한 산불 관련 업무를 수행하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30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름을 밝히는 것은 한사코 거부했다. 서광석 면장은 “어려움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2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중 이어지는 다채로운 축제를 기획하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군은 수도권 근교의 생활권에서 즐기는 여행으로 행복한 일상을 기본 콥셉트로 고려산 진달래 행사를 시작으로 와글와글 원도심 행사 화개정원 축제 문화재 야행 포도·
[금요저널] 강화군이 에너지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에 나섰다. 이번 난방용품 지원은 강화사랑연합모금으로 마련한 전기장판, 겨울이불, 등유 등으로 취약계층 165가구에 도움을 줬다. 강화사랑연합모금은 공무원 급여우수리, 착한가게 등으로 조성되어 법적 지원을 받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앞두고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군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취소해 온 진달래 축제를 올해는 대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려산 진달래 개화에 맞춰 등산로 정비, 임시 화장실 운영, 주차장 확보, 안
[금요저널] 강화군이 장수가 축복이 되는 행복한 강화 만들기에 나섰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환경정비, 노노케어, 헬스케어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유관단체는 설 연휴기간 방문객들의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교통정리 지원에 나섰다.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체육진흥후원회, 새마을지도자회 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특히 통행량이 많은 대룡리 공영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