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정부 보급종 종자를 신청받는다. 벼 보급종은 오는 15일까지 읍·면 및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삼광, 참드림, 안평, 추청, 친들, 동진찰 등 254톤이 보급된다.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우리가 만드는 강화복지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삼산면 ‘어르신 다리 공기압 마사지기 지원’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의 관절통증 완화 및 건강한 노후 생활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일 나들길 4코스 해안도로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추운날씨에 천상병 귀천공원에 모인 회원들은 가로화단의 잡초제거 작업 및 나들길 4코스에 적치된 쓰레기 수거활동 전개했다. 김미경 회장은 “양도면 해안가를 여행하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시대 임시 왕도였고 조선시대에는 외세에 대항한 호국의 성지로 근대 개항 100년의 피와 눈물의 역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여기에 강화읍 원도심에 위치한 소창체험관, 성공회 강화성당 등 다양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도보체험은 또 다른 재
[금요저널] 5일 강진아트홀에서 열린 ‘제4기 강진군소상공인연합회 출범식’에서 강진군의회 노두섭 의원이 소상공인의 현안 문제 해결에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강진군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노 의원은 소상공인이 처한 현실과 생존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일 화도면 흥왕어촌계와 내리어촌계 어업인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해양수산분야 실천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군정에 대한 어업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실시됐다. 회의에 앞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1일 본격적인 한파를 대비해 독거노인 등 8가구를 방문하며 안부를 살폈다. 상대적으로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도계량기, 난방 등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건강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방문
[금요저널]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청년을 위한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했다. 센터는 수능시험을 마치고 사회에 나갈 학생들에게 꼭 알아야 할 경제 첫 이미지 메이킹 MB
[금요저널] 강화군 한국여성농업인 선원면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인숙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어려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길상파출소와 길상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11월 30일 온수리 우체국 사거리 ~ 길상초등학교 앞 구간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길상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부모동아리 ‘일비’ 및 길상파출소, 이장단, 길사모,
[금요저널]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강화군행복센터 남산마을 주민회의실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부모교육에는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양육자, 청소년기관 실무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좋은 부모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일 제283회 강화군의회 정례회에 2023년 예산안을 제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도 변치 않는 군민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로 군정동력을 잃지 않고 많은 사업을 펼쳐나갈 수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교동목욕탕이 10일부터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교동목욕탕은 농사에 지친 몸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공중목욕탕이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1일 평균 20여명의 이용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9일 건평리 나들길 4코스의 환경정화 활동 및 삼흥천의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회원들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나들길 4코스 해안도로 및 삼흥천을 돌며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했다. 계동억 위원장은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