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소속 태권도 국가대표 배준서가 현지시간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2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54kg급 배준서는 준결승에서 개최국 멕시코의 로드리게스 세사르에 1-2로 패했다. 세트스코어 1-1로 이어진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2023년도 본예산을 편성했다. 군은 올해 대비 247억원이 증가한 6,394억원을 2023년도 본예산으로 편성했다. 재정자립도는 0.16% 감소한 12.35%이나, 재정자주도는 57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조정 및 군정 추진 시책,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영란 위원장은 “삼산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2일 재활용쓰레기의 분리배출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미처 알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양도면의 마을회관과 재활용쓰레기 동네마당에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운동인 ‘3따3고’ 등을 부착했다. 이 날 조순이 면장은 ”홍보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있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매년 직접 추수한 쌀을 삼산면사무소에 전달해오는 기부자는 올해도 10kg 햅쌀 8포대를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끝내 신분을 밝히지 않으며“모두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8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의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농업경영인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월선포, 남산포 나들길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권용철 회장은 “해안가 정화활동을 통해 바닷가뿐 아니라 마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매음어촌계는 23일 매음리 어류정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은 매음어촌계 회원 및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방치된 쓰레기 약 2톤가량을 수거했다. 유영철 계장은 “이번 활동으로 매음리 주민과 삼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체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매년 300만원 상당의 기금을 활용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강화고등학교 학부모 동아리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재학 중인 학생들과 정성껏 담근 순무김치 100통을 강화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다꿈맘은 강화고 학부모로 구성된 단체로 수년 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치를 기부하고 있다. 한길수
[금요저널] 강화군이 마을의 경관을 해치던 폐 직물공장을 매입해 전시관, 북카페, 체험관, 주차장 등으로 조성하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폐 직물공장 터를 활용해 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동광직물은 1963년 강화읍 윤만식의 공장을 매입해 확장·증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생산한 조피볼락 치어 55만 마리를 강화해역 남단 황산도항과 어류정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 생산된 조피볼락 치어는 강화수산종묘배양장에서 지난 4월에 직접 부화시켜 우수한 활력을 갖도록 육성·관리했다. 조피볼락은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지난 22일 건평리 해안도로의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가로화단의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꽃양배추 식재를 위해 화단의 흙을 일구었다. 이순자 회장은 “건평리 해안도로를 통행하는 관광객들이 양도면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22일 주요 단체장 연석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항 홍보 및 군·면정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을 비롯한 15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면 주민복합센터 조성 추진 및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2일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