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6일 교동 화개정원에서 ‘경쟁력 있는 농·축·어업, 잘 사는 농·어촌 실현’을 위한 농·축·수산업 발전 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유천호 강화군수와 관내 농·축·수산업 분야 전·현직 조합장 17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회
[금요저널] 강화군이 군민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조성한 마을별 체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군은 공공체육시설 88개소, 민간체육시설 54개소, 야외 운동기구 204개소에 대해 점검반을 구성하고 다음달 9일까지 일제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체육시설은 안전기준 준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주부터 이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면사무소 입구를 환하게 밝혔다. 면사무소에 들어서면 아담한 트리빌리지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캐롤송이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마음을 풍성하게 만드는 커다란 트리도 볼 수 있다. 면사무소를 방문한 한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산천 구간에 유입된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성기 양사면 주민자치위위원장은 “하천변에 버려져있던 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되다”며 “앞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1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자율방범대 회원 15명이 참여해 동산리 주변의 해안가와 나들길에 방치되어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복환 방범대장은 “해안가 정비를 통해 바닷가 뿐만 아니라 마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5일 동절기 대비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 추진을 위한 제설작업 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봉사자들은 자가 보유한 트랙터 등을 활용해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자율 방재 단원으로 매년 동절기마다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수연 화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15일 분오항 및 어판장 일원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흥왕어촌계원 20여명은 해안가 및 부잔교에 방치되어있던 폐어구와 폐스티로폼 등의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계상준 흥왕어촌계장은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금요저널] 유천호 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강화’를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군민의 눈높이를 만족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매진하고 있다. 민선 8기 들어서만 강화공설운동장 게이트볼장 준공 군 최대 규모 외포리 공영주차장 준공 강화호국공원 조성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은 16일 진달래홀에서 2022년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은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관내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및 여성단체 회원과 유공자 등이 참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1일과 12일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SNS 기자단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첫날은 남부권역의 길상면 원도심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전등사와 한옥성당인 온수리 성당을 둘러보고 최근 인천시 등록문화재로 등록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1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을 찾아 낡은 벽지를 교체하고 집안을 정리하는 등 이웃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 흘렸다. 한화순, 유진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강화군협의회는 15일 강화읍 에버리치 호텔에서 ‘여성통일리더 초청 평화통일 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강화군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에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인천강화군협의회 여성자문위원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금요저널]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과 행복더하기 행사를 개최해 사랑의 순무김치 나눔을 실시했다.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순무김치를 만들었다.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순무김치는 저소득층, 장애인 단체, 강화군 사랑의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4일 부평구청에서 개최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사업’의 지방 재정사업 전환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사업’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