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목숙천 일원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13명은 주민들이 주된 산책로인 목숙천을 중심으로 수로변 일대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서윤옥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목숙천 주변 정리를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25일 관내 해안가 및 나들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교동면 이장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월선포, 남산포 등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의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장마로 인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인천시 주관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강화군 농특산물, 관광자원 마케팅 전문 유튜브·라이브커머스 창업·창직가 양성’ 유튜브 훈련을 지난 23일 종료하고 오늘 30일 창업·창직 훈련과목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은 2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하점면 관내 군정 주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김용선 면장은 각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22년도 관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하점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舊 강후초교를 활용한 천문체험시설 문화 재생사업, 창후항 어촌뉴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자는 기탁한 성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만을 남기고 조용히 떠났다. 기탁 받은 성금은 기부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이 인감증명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읍은 마을방송, 이장단 등 유관기관 및 금융기관을 통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강화대교 인근 해안도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강화의 모습을 보이고자 휴가철과 긴 장마로 곳곳에 방치되고 산재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은숙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이장단은 지난 25일 시리미고개 진입도로를 비롯한 마을 곳곳의 잡목과 잡초 제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제초작업은 무성한 잡목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추석을 맞아 마을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도의 넓은 들녘에서는 따사로운 햇살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풍년 맞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26일 강화읍 용정리 벌판에 있는 김학빈 농가를 찾아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첫 수확을 했다. 이어 긴 가뭄과 집중호우를 이겨내고 땀의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23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18여명은 한마음이 되어 정화활동을 실시했고 강우로 하천을 타고 내려온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생활쓰레기 등 약 1.5톤을 수거했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추석을 맞아 제초작업에 나섰다. 불은면은 지난 24일 고능1리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마을안길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명절을 대비해 마을 내 깨끗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김 42상자를 전달했다. 한화순 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내가면 부녀회에서 나눈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길상면 새마을 지도자 회원들이 저소득층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를 실시했으며 대상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생활할
[금요저널] 강화군이 저소득·다자녀·다문화 가정 중·고등학생 교통비를 지원한다. 강화군의 면적은 인천광역시의 약 40%인 411㎢이고 중·고등학교가 강화읍에 편중되어 있어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원거리 통학과 교통비 부담이 타 자치단체에 비해 크다. 이에 군은 인천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