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부녀회은 지난 15일 다리목 일대 도로변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11명은 이른 새벽부터 지속된 무더위로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원남 회장은 “마을 곳곳에 자란 잡초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1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식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에 사랑의 도가니탕을 전달했다. 이날 화도면은 당일 만든 쇠고기 도가니탕과 깍두기 등을 어르신들게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박수연 면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5일 매너미 고개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바쁜 일정에도 아침부터 모여 도로변에 무성한 잡초를 베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삼기 회장은 “깨끗해진 도로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화도면 환경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를 위해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나누어줬다. 이날 위원 10여명은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텀블러 20여 개와 장바구니 50여 개를 나누어주며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일회용
[금요저널] 강화군 한국글로벌세프고등학교는 지난 14일 관내 어르신들께 한우도가니탕 도시락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봉사를 펼쳤다. 이번 도시락은 초복을 맞아 보양식인 한우도가니탕과 밑반찬으로 구성됐으며.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재료 손질부터 포장까지 정성껏
[금요저널] 강화군이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증가함에 따라 재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유관부서들은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수리계와 이장단이 각각 6월 30일 7월 12일 양일에 걸쳐 해병대 제51대대와 농업기반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집중호우 시 배수갑문 개폐지연과 열쇠 관리 이원화로 수문 개방이 지연됨에 따라 발생한 농경지 침수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여름 보양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이장단과 함께 더위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190가구에 삼계탕 팩을 전달했다. 황정호 위원장은 “여름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양사우체국에서 상덕현 삼거리 구간 도로변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원 22명은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생태계 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이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년 만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좌를 정비하는 등 개강준비를 서둘렀다. 이번 개강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9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에 나선다. 군은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경로당과 강화군노인문화센터를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치매는 뇌 기능의 손상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14일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는 신정체육시설 물놀이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 신정체육시설 내 물놀이장을 비롯해 산책로 야구장, 체육관 등을 둘러보고 안전시설·장비 확보 및 관리 실태 등 시설의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생신을 맞은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마을 별로 한명씩 대상자를 선정해 생신을 축하해 드리고 있으며 올해 3번째로 조산리에 거주하는 88세 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떡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지난 13일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빵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만든 빵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 조연실 회장은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