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일부터 3일간 여름철 폭염 취약가구 대상으로 집중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상담은 무더위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과 건강상태 등 안부확인과 함께 폭염대응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발굴한 저소득 고위험 가구 14가구 대
[금요저널] 강화군은 유천호 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2년 매니페스토”에서 약속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공약서 및 선거공보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목표 구체성 우선순위 명확성 이행절차 체계성 재원
[금요저널] 강화군은 올해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공시가격을 인천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사이트에 공개하고 오는 24일까지 의견을 접수 받는다. 열람대상은 올해 신축한 개별주택 274호를 포함해 증축, 누락 및 토지변동으로 재산정된 개별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조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일 숭릉천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간 강우로 떠내려온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생활쓰레기 등 약 2.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유호병 회장은 “힘든 날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2주간 관광지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화도면은 공중화장실 7개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확인, 안전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용객 편의 증진을
[금요저널] 강화군는 2일 ‘8월 월례조회’와 ‘확대 간부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유천호 군수는 “8월은 태풍, 폭염으로 인한 재난·재해가 가장 많은 달”이라며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와 폭염으로 군민들께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달라”
[금요저널] 강화군이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섰다. 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노출·비노출 병행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꽃동네 요양원은 지난 29일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50팩을 기탁했다. 꽃동네 요양원은 매년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삼계탕은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소
[금요저널] 강화군이 SNS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대군민 소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강화군청 카카오채널’를 활용해 군민에게 생활밀착형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보 제공으로 ‘소통의 방’ 역할을 하고 있다. ‘강화군청 카카오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9일 관내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상덕현 삼거리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화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박연자 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
[금요저널] 강화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단계별 기본·심화·후속·역량강화 교육에 나섰다. 군은 올해 25명의 신규 강소농을 선발하고 농업경영체가 스스로 경영목표를 설정해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강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원예 테라피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센터는 원예테라피 전문봉사단을 양성할 방침이다. 원예테라피 전문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식물과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함께 하며 일상의 활력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8월 3일부터 ‘취업/자기계발 아카데미’와 ‘창업창직 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강의로 매회 관심 있는 강의에 신청해 참가할 수 있으며 최고의 강사진을 모셔 누구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8일 나들길 제20코스와 미루지항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미루지항 일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해안가로 밀려들어온 스티로폼 등을 집중 수거했다. 박상환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