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장마철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피해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는 등 안전점검에 나섰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장마철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점검과 설비개선 등을 추진해 재난발생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금요저널] 강화군이 고품질 강화섬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 적량 시비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이삭의 충실한 결실을 위해 주는 거름으로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기 시작해 2cm 내외 정도 자랄 무렵인 출수 15~20일 전에 주는 것이 적당하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화실감형 미래체험관’은 강화읍 신문리 621-4번지에 28억3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670㎡ 규모로 지난해 5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인산리 일원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인산리에 모여 도로변에 무성히 돋아난 각종 잡풀을 베어냈다. 김성현 회장은 “날이 더워 땀을 많이 흘렸지만 제초작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지난 06일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창업·일자리 및 산학 협력 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와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상호 자원 연계를 통한 산학 협력 및 창업·일자리창출 협업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최근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복구에 힘쓰고 있다. 불은면은 지난 4일 호우피해 대책마련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관내 지역별 세세한 호우피해사항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은 지난 주 비 피해를 입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들을 방문했다. 이날 화도면은 방문 가구들의 피해상황을 살피고 보수작업 후 복지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최오 어르신은 “현관 입구에 물이 새서 면에 신고를 접수하니 면장님과 직원 분들이 즉시 방문해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은 지난 7일 부근1리 마을회관에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토탈자원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파라핀 테라피, 경락파스,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옛날찐빵, 짜장 등 먹거리를
[금요저널] 높은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강화섬수박’이 싱그러운 향을 자랑하며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강화군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대표 제철 농산물인 ‘강화섬수박’이 지난 4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풍부한 일조량, 해양성 기후와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위생 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반을 편성하고 관내 축산물 취급 가공업소 및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6월 관내 인화공원에 경관 개선을 위한 대형 바람개비, 포토 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형물은 강화북부문화센터 앞에 위치한 인화공원에 설치되어 양사면과 교동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명자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강화군 새마을부녀회가 담근 여름김치를 홀몸어르신 가구 6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서윤옥 회장은 “장마와 무더위로 더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6일 미꾸지 고개에 집결해 망월리 인근 수로변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수로 일대를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쏟았다. 한상복 위원장은 “더운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6일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김치 나눔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강화군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담근 여름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한화순 부녀회장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