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으로 감사 편지를 받아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길사모는 지난 13일부터 회원 25명이 매주 관내 독거어르신 30가정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있었는데, 이날은 되돌아온 반찬통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는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이 가득담긴 채장아찌, 마른새우볶음, 묵무침 등의 반찬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반정연 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다가올 장마에 대비해 도로변 제초작업에 나섰다. 이날 회원 24명은 궃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마그네사거리에서 구리포까지 3.2km 구간 도로변 일대에서 잡풀을 베며 장마에 대비했다. 박병일 위원장은 “이
[금요저널]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천문화재단 주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예술로돌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뮤지컬 인형극 ‘애기똥풀’ 공연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 뮤지컬 인형극 '애기똥풀'은 그리스 설화 제비이야기를 응용, 공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3일 반찬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만든 오이지 등으로 반찬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안부를 확인하며 건넸다. 정복술 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직접 만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안녕하세요? 어르신’ 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위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 113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관내 주민과 기업·단체의 성금으로 마련한 쌀국수를 전달한다. 김우동 위원장은 “코로나1
[금요저널] 강화군은 28일 한국여성농업인 강화군연합회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여농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한국여성농업인강화군연합회
[금요저널] 강화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고추 탄저병 등 병해충의 사전 방제를 위해 예찰활동과 영농지도를 강화했다. 고추 탄저병은 주로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 6월 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고 장마기와 8~9월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급속히 증가해 농가의 고추 연평균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인화1리 송산마을이 가뭄 속에 극적으로 모내기를 마쳐 지역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면은 가뭄으로 모내기 시기를 놓친 송산마을의 천수답 지역에 긴급 한해대책 농업기반시설정비 사업비를 투입해 극적으로 모내기를 마쳤다. 양사면은 지난
[금요저널] 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은 지난 21일 관내 화단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섰다. 이날 회원들은 덕하3리 마을안길에 조성된 황금조팝 꽃길과 그라운드 골프장 내 연산홍 식재지의 잡풀과 시든 꽃대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영은 회장은 “많은 분들이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노인회는 지난 23일 지혜의숲 도서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찬우물 노인자원봉사클럽 회원을 포함한 20여명은 지혜의숲 도서관에 모여 인근에 떨어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윤태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더 깨끗해진 도서관
[금요저널] 강화군은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마지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민선 7기 군민 생활 가까운 곳부터 혁신과 변화가 있었다”며 “2022년 상반기 신속집행 인천시 1위,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2일 다송천에서 하천변 환경을 정화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 15명은 하지를 지나 무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1.4톤을 수거했다. 한순임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체육진흥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주요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죽산포와 빈장포 일대의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조대환 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해안가를 깨끗이 유지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