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난 23일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소속 화도면 분회장 이취임식과 2분기 정기 총회가 개최됐다. 경로당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임원 선출에 대한 총회 의결 추인 및 이·취임식 행사비 결산보고 9월 노인의 날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무비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가족 90여명이 참가해 강화작은영화관에서 최신영화 ‘버즈 라이트이어’를 관람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금요저널] 화도면 이장단은 지난 22일 이장회의 후 강화소방서에서 실시한 생활응급처치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출동거리가 길고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지가 부족해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실시됐으며 불의의 사고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소재 늘푸른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는 지난 23일 원아들과 함께 읍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어린이집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80만원 상당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원로자문회의를 갖고 민선 8기 군정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한 자문을 얻었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 4년 가뭄, 아프리카돼지열병, 태풍, 코로나19 등 어렵고 힘들 때마다, 원로자문회의의 오랜 경험과 학습에서 나온 자문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철 폭염과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올해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상습 침수지의 밭작물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비닐하우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3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광양시 청년 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를 광양청년꿈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양청년꿈터 활용 협업사업 결과 보고에 이어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사업을
[금요저널] 23일 제9대 강화군의회를 이끌 군의원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치하며 성공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의원 당선인 소개 및 인사, 의회사무과 주요 업무 보고 제9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은 지난 21일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를 선물했다. 이날 송해면은 직장체육행사로 베이킹 체험을 실시한 후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케이크를 독거어르신들에게 선물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케이크를 전달받은 한 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올여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산림 병해충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를 선제대응하기 위해 예찰·방제단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6월부터 관내 산림과 인접 임야 20ha를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에 대해 적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여름 대비 도로변 제초작업에 나섰다. 이날 지도자 12명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청교를 시작으로 덕진진 도로변까지 약 5.3km 구간의 잡풀을 제거했다. 최진남 회장은 “도로변의
[금요저널] 강화군에서는 멀리 가지 않아도 생활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 군은 지난 4년 동안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무더운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스럽게 솟아오르는 물줄기로 상쾌한 기분을 느끼고 온가족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은 지난 22일 관내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영농폐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날 참여한 이장들은 도로변과 수로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유교상 단장은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나들길 주변의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관내 나들길 인근 주요포구와 대룡시장에 버려져있는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순국 위원장은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면 보기도 좋지 않지만 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