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이웃돕기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감자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지난 3월에 파종했던 씨감자 50kg을 50여 박스 수확했다. 수확된 감자는 자매결연지인 계산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
[금요저널] 강화군새마을회는 6일 서로 돕는 행복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여름철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해 이른 아침부터 여름김치를 만들어,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다. 조인술 회장은 “돌
[금요저널] 강화군이 운영하고 있는 ‘신정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시원스럽게 솟아오르는 물줄기에서 무더운 여름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신정체육시설 어린이 물놀이장’은 안전과 위생에 초점을 맞춰 최첨단 여과시설을 갖추고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이
[금요저널] 유천호 강화군수는 6일 군청 군수실에서 조영수 해병대 제2사단장을 만나 군부대 협력과 지역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영수 사단장은 “해병대 제2사단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인한 교육훈련을 통해 적과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선승구전
[금요저널] 강화군이 교통이 불편한 도서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에 나섰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4일 의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예방접종팀을 꾸리고 주문도와 볼음도를 찾아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이번 코로나19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은 지난 4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폈다. 이날 길상면은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가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피해복구가 필요한 가구는 민· 관이 연계해 집수리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인산2리 일원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폭염속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양도면’을 목표로 인산2리 일원 가로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영숙
[금요저널]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은 지난 4일 상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토탈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토탈 자원봉사서비스는 교통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경로당을 직접 찾아와 다양한 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주민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교동도 방문을 환영하는 ‘평화의 섬 Welcome to 교동도’ 조형물을 설치했다. 교동도는 옛모습 그대로 시간이 멈춘 듯 한 대룡시장,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동향교, 자연을 벗 삼은 풍요로운 황금 벌판과 아름다운 서해바다 등으로 주
[금요저널] 강화군는 5일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와 함께 ‘6.25전쟁 음식 재현 및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자유총연맹은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강화읍 수협사거리에서 전쟁당시 주식이었던 보리주먹밥과 개떡, 쑥버무리, 감자 등을 도시락으로 재현했다. 이어
[금요저널] 강화군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 힐링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해변의 개장을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해파리 방지 그물막, 부표 등 안전시설과 해변 및 주차장 정비, 샤워장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며 준비해 관내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회장은
[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4일 제27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9대 의회 임기를 힘차게 개원했다. 이날 강화군의회는 제1회 본회의를 갖고 박승한 의원을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최중찬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강화군의원 7명은 강화군발전과 군민의 권익신장 및 복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은 교동면 봉소리 779-7 일원에 사철나무·영산홍 등 2,500여 주를 식재하며 신규 꽃동산과 교동면 방문을 환영하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해당 지역은 방치상태로 매년 잡목과 잡초들이 무성히 자라 미관을 저해 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