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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공공영역 일자리 창출과 자활사업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10일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카페스테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인 ‘카페스테밍’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자활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카페스테밍’은 인천 지역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 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활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카페스테밍 19호점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의 의미를 갖는다.카페스테밍 19호점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539, 인천여성가족재단 1층에 위치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커피와 다양한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활참여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브랜드 활성화 자활카페 운영의 표준화 및 효율성 제고 광역-지역 협력 기반 강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창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카페스테밍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브랜드 운영을 통한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19호점을 포함한 인천 자활카페 공동 브랜드인 카페스테밍의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자활참여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역과 지역이 협력하는 자활사업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브랜드 운영을 강화하고 광역 차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천 자활카페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기반 자활 일자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효성1동과 효성2동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이다.계양구는 윤환 구청장 취임 이후 동방문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번 방문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구민 건의와 질의에 대한 답변 시간을 확대해 주민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첫 일정으로 진행된 효성1동 방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회장, 지역 시 구의원과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구정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계양호수공원 조성 낮과 밤이 빛나는 계양아라온 계양문화광장 조성 식물 재배형 하우스 조성 두리캠핑장 및 물놀이장 조성 계양꽃마루 스포츠레저 복합타운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신설 광역철도망 구축 미라클파크계양 조성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구정 핵심 사업과 함께, 봉오대로 맨발걷기길 조성, 효성동 일원 도로개설, 효성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 효성권역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이어진 구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생활 속 작은 불편 사항부터 지역의 주요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윤환 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계양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구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동방문은 12일 효성1동 효성2동 13일 계산2동 계산1동 16일 계산3동 계산4동 17일 작전1동 작전2동 18일 작전서운동 계양1동 19일 계양2동 계양3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작전동에 운영 중인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추진되는 집수리 서비스는 2025년 5차 신청 81가구에 대한 집수리가 지난해 12월 완료됨에 따른 사항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서식과 세부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이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불량 단독 및 공동주택 에 거주하는 계양구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주거취약계층이다.신청 분야는 도배·장판·샤워기·변기·방충망 등의 경보수 집수리이며 현장 점검 후 집수리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 사항을 바탕으로 집수리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며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정기 및 수시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발굴된 가구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복지통장의 신고로 발굴된 20대 K씨는 은둔형 청년으로 수개월간 외부 활동 없이 지내며 주거지 내부가 쓰레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이에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고 구 사례관리 대상자로 의뢰해 체계적인 지원을 시작했다.현재 K씨는 정신건강 관리를 병행하며 일자리 참여를 준비하는 등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작전서운동은 올해도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이어갈 계획이다.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2024년 이후 3년째 ‘우리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협의체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는 주민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개요 △주민협의체 운영규정 개정 △분과 구성 변경 △주민협의체 임원진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2월 28일 조직된 주민단체로 지난 2년간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 2건 추진, 도시재생대학 이론강좌 수료, 인천도시공사 생동감사업 참여 등 계산1동의 노후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주민협의체는 이번 총회에서 연임 및 신규 선출된 운영위원회와 함께 2025년 선정된 국토교통부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추진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이번에 추진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국토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유형 중 하나로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주택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민간이 주택을 정비하면 금융·제도적 인센티브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연임이 확정된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문현애 대표는 “앞으로 5년간 추진될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양구는 올해 상반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하반기 ‘경인교대입구역 지구단위계획’변경 절차와 집수리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해당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겨울방학 기간 중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흥미와 기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수준별·목적별 맞춤형 강좌로 운영됐다.특히 학년과 학습 단계에 따라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운영된 강좌는 △World Explorers 1·2 △Grammar Explorers △Phonics Master △Beyond The Pages △와쿠와쿠 일본어 체험수업 등으로 영어 기초 학습부터 읽기·독해, 문법 기초, 일본어 문화 체험까지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World Explorers 1, 2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교구 활동을 중심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수업으로 구성됐다.Grammar Explorers는 예비 중학생을 위한 수업으로 영문법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Beyond The Pages 수업은 고학년 학생들이 영어원서를 읽으며 사고력, 표현력을 연극을 통해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와쿠와쿠 일본어 체험수업은 일본어 학습과 문화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본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단순한 학습 보충을 넘어,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 형성과 학습 동기 부여에 중점을 두어 운영됐으며 수업 참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계양국제어학관 문일순 관장은 “방학 특강은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면서도 학습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계양국제어학관은 공공 외국어 교육기관으로서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치매예방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훈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며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사업이다.구는 지난해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총 198회 운영해 121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는 평균 29.5% 감소했으며 노인 우울척도는 평균 46.5%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91.6%로 높게 나타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에 대한 효과성을 확인했다.아울러 일일 치매예방교육을 총 43회 추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실천을 지원했으며 특히 노인대학, 노인문화센터, 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유관기관과 연계·협업해 운영함으로써 교육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2026년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서 3개 기수로 운영된다.1기 △2기 △3기로 운영되며 회기당 약 15명 내외로 구성해 참여자의 집중도와 프로그램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참여 접근성 강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상·하반기 각 2개소씩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행정복지센터 수요 조사와 공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협업 기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운동·미술·공예·인지활동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구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조기 관리와 지속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소재 바른태권도장은 지난 22일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25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부 물품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들이 후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개인별로 가져온 라면으로 종류와 모양은 달랐지만 따뜻한 마음만큼은 하나로 모였다.기탁식 당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생들은 밝은 모습으로 관장과 함께 라면 박스를 옮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채성봉 관장은 “계양1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전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기부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새해를 맞아 1월 22일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 환경과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해 인사를 겸해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과 개선이 요구되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원, 학교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및 교육 환경과 관련 건의사항 △통학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계양구는 평소 교통안전 캠페인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학교 현안과 학생 안전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윤환 구청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구는 앞으로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교육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3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생활보장위원회는 저소득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025년 하반기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계양구는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조사해 저소득 주민의 수급권을 보장하는 한편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발굴해 긴급복지 지원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구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소외된 가정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2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을 실시했다.‘성실납세자 추첨’은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구민을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선정 기준일 현재 최근 3년간 지방세를 5만원 이상 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100명을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했다.추첨 결과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계양구 지역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윤환 구청장은 “성실한 납세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전 세계 학생들이 참여하는 영어 독후감 대회 ‘옥스퍼드 빅 리드’에서 소속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옥스퍼드 빅 리드’는 전 세계 학생들이 참여하는 영어 독후감 대회로 올해 대회는 학생들이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의 도서를 읽고 자신의 레벨에 맞는 북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책의 내용을 시각화한 포스터를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주인공은 정규반 Advanced 1반의 유한건 학생이다.유한건 학생은 카테고리2 부문에 출전해 독창적인 표현력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인정받아 당당히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다.유한건 학생의 준우승과 더불어, 함께 출전한 14명의 학생 역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후 활동을 완수해 전원 참가상을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문 도서를 깊이 있게 읽고 분석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내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시각화하면서 비판적 사고와 예술적 표현력이 한 단계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들을 지도한 담당 교사는 “15명의 학생 모두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독후 활동을 완성해낸 점이 무엇보다 자랑스럽다”며 “결과를 떠나 이번 도전은 아이들에게 영어 독서가 학습이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될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계양국제어학관 문일순 관장은 “아이들이 영어 원서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고민하고 자신의 생각을 북 리포트와 포스터에 채워나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성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