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3일 인천 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표됨에 따라 집중호우 취약지를 방문 점검하고 관계 부서 등에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해 힘쓸 것을 당부했다. 호우 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29회 계양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 유공자를 발굴해 구민의 날에 시상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표창 후보자를 접수한다.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은 밝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건설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경인아라뱃길 황어광장 일원에서 ‘제1회 계양 아라뱃길 워터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인아라뱃길의 아름다운 수변이 펼쳐진 황어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워터 축제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건설공사 건설 기술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건설 현장 관리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인천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연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 계양구 병방초등학교에서 본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교육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17일 계양구와 SK에코플랜트가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한 재활용 활성화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사회환원 사업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75주년 제헌절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대한민국의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계양구는 각 동 행정복지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난 11일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와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계산1동 새마을부녀회는 수년간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밑반찬 봉사를 해왔으며 따뜻한 온정을 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치매안심마을 2호로 ‘계양2동 기억반짝마을’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계양2동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관내 아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고 커피·수박 등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계양2동 ‘1단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자치구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 업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일 전 직원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개인정보 유·노출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를 초빙해 개인정보 보호법 주요 개정 내용 개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12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구민의 고충 해소와 권익 보호를 위해 구성된 계양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윤환 구청장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민원 고충처리 책임제 운영’을 위해 법률·행정·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12일 전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부서에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계양구에는 지난 11일 시간당 최대 45mm, 일 강우량 110mm의 많은 비가 내려 공사장 토사가 유출되고 도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매년 혈액 수급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의 단체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혈액 부족과 헌혈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헌혈 참여자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 속에 혈액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