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초고령화 사회에 선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해 이웃을 돌보는 계양형 주민주도 케어활동 ‘돌봄 지원가’를 운영한다.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변화로 살던 곳에서 지내기를 희망하는 노인의 돌봄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체벌 NO, 부부싸움 NO” 라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손팻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출생 미신고 아동 관련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우리의 미래인 아동이 학대 피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월 28일 학교밖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계양구 꿈드림 창.작.소 2차년도-페이퍼토퍼 창업실무 수료식을 개최했다. 계양구 꿈드림 창.작.소 2차년도-페이퍼토퍼 창업실무는 1월부터 7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 총 7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 동아리와 연계해 재능기부형 ‘청소년 여름특강’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계양구 내 성인으로 구성된 캘리그래피, 공예동아리가 재능기부를 통해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에게 무료특강을 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사랑의 등불’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랑의 등불’ 사업은 비용 문제로 LED 전등으로 교체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가구의 오래된 형광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생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7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강화를 위한 “2023년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인 경찰인재개발원 소속 공일환 경감이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을 주제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8회에 걸쳐 2023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인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얘들아 밥먹자~’사업은 방학기간 중 학교 급식 부재와 돌봄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동아리 ‘해피투계더’ 1기가 지난 7월 2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동아리 ‘해피투계더’ 1기는 발대식 이후 첫 회의를 시작으로 계양구의 발전을 위해 12월까지 약 6개월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자율방재단은 지난 7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계양구 무더위 쉼터는 총 57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냉방기기를 통해 실내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자율방재단 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1일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제24회 계양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계양미술대전 우수상 이상 수상자 19명을 비롯한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부 대상은 김은주, 성소경 씨가, 최우수상은 김태성, 정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은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원격수업 등으로 발생한 교육결손을 해소하고자 초등학생 아동들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사회적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는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과 다문화가족 사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위기가정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요리데이트’를 진행했다. ‘영양만점 요리데이트’는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습관 형성 지원을 위해 7월 중 총 4회기에 걸친 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로효친사상 확산을 위해 효성2동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날 최근 지속된 폭우와 폭염으로 지쳐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대피해 아동의 즉각적인 분리를 위한 ‘남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28일에 개소했다. 이로써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남아전용 쉼터와 여아전용 쉼터를 동시에 운영하게 됐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로 분리조치 된 만 18세 미만 아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