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15일에 계양청소년문화의 집 체육관에서 7월 중 또래상담연합회 활동을 실시했다. 또래상담자는 고민을 가진 친구를 돕고 또래집단 안에서 공감배려문화를 촉진하며 학교폭력을 조기 발견해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활동은 또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19일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통학로와 교통안전시설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관내 안산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서운초등학교 주변에서 실시됐으며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이 함께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8일 취약계층 아동의 프로그램 이용 지원을 위해 용인대타이곤태권도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용인대타이곤태권도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태권도 학원 비용을 매월 5만원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김철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1년간의 성과 보고 분과별 공약사항에 대한 1년간의 추진사항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이 진행됐다. 계양구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18일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울림 문화 마당’을 개최했다. ‘어울림 문화 마당’은 계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배움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터링을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푸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효성2동 보장협의체의 후원금을 통해 추진됐으며 이날 보장협의체에서는 취약계층 3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구청 신비홀에서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47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 재해와 이를 예방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4일 치매 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 등의 이유로 낮 시간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해 저녁 시간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마음치유 요리교실’을 주제로 인절미 티라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인천교통연수원과 연계해 여객운수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실시했다. 계양구는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 상담의 요구도가 높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금연을 홍보했다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생활 속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 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 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시작된 범국민 환경실천운동으로 일상 속 1회 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꽃밭으로 활용되던 인천 계양경기장 인근 유휴지 ‘계양꽃마루’ 부지를 인천시로부터 매입해 복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18일 계양구는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필요한 시유지 면적 71,387㎡을 총 271억원에 매입하는 내용으로 인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동 주민자치센터와 작전도서관이 함께하는 ‘계양구 올해의 책 독서토론수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수업은 작전도서관에서 양성한 독서토론리더와 함께 역대 계양구 올해의 책에 대해 토론해 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에서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7월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올해 계산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상록호텔조리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까치말 북카페가 새단장을 마치고 7월 17일 문을 열었다. 2011년 개관해 지난 12년 동안 인근 주민들의 독서문화 사랑방이었던 까치말 북카페는 최근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