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폭염 취약계층에게 여름 이불 35채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시원한 여름나기, 장수이불 지원사업’은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초복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홀몸 가구 등 취약계층 200세대를 대상으로 ‘복더위엔 이웃사랑 한그릇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과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식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1단1로 결연을 맺은 삼용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과 참외, 복숭아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21일 전했다.남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주민이 예산 편성부터 집행, 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남동구장애인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이병래 구청장과 김정학 수석부회장, 홍세기 부회장, 성옥기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장애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모래내그릇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 이불 10채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여름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관내 학교 주변 등 주요 지역에 태극기 게양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활동은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고 주민들에게 제헌절의 의미와 나라 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환경지킴이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변화·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탄소중립의 필요성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돌봄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논현12단지 아파트, 논현14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남동구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달 11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대접한 ‘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 15개소 회장단과 함께 현장 소통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무더위와 장마 등을 대비해, 경로당 시설물 안전 점검에 대한 논의 및 어르신 건강· 여가 프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미래 창업 인재인 지역 청소년들과 선배 청년 창업가들을 연결하며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했다.남동구는 최근 청년꿈터 모인당에서 송천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창업가들이 함께하는 소통 및 네트워킹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전했다.이번 총회는 사전투표와 현장 참여를 통해 주민 다수가 의견을 모았으며 총회 성립 기준을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