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월2동 1243-17번지 일원과 구월3동 1350번지 일원이 ‘2023년 행복마을 가꿈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거주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 공동이용시설 및 정비기반시설을 설치 확대하는 인천형 저층 주거
[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전점검은 집중호우 시 하수관로나 빗물받이가 막혀 우수 처리에 지장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하수 시설물을 미리 정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만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고회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구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수천 일원의 현황조사, 기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연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래포구 송강상회에서 오징어젓갈을 후원했으며 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재료를 구입해 반찬을 만들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자율방범대는 최근 남촌도림동 경로당을 방문해 방역 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남촌도림동 자율방범대원들은 해충 박멸을 위해 경로당 외부에 연무 소독을 했으며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경로당 내부와 식기 등을 소독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과 상호 간 우호 증진과 상생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유석금 간석2동장, 한예선 간석2동 주민자치회장, 조수환 서운면장, 장향자 서운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소재한 교육기관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주민총회를 앞두고 지역 내 소재한 6개 교육기관장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학교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수레바퀴 봉사단이 어르신 사랑방의 방충망을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수레바퀴 봉사단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방을 조성하는 등 지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역 내 경로당에서 점심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2동 부녀회가 어르신 공경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올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날은 롯데캐슬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와 함께 제23회 소래포구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소래포구 기억 기록 영상’ 제작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상 제작은 소래포구와 관련된 개인 삶의 기억을 축제 프로그램과 연결해 축제의 새로운 원천콘텐츠를 발굴하고 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신규 착한 가게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착한 가게 2,300호점 단체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입식으로 인천지역에 착한 가게 2,300호점이 탄생했다.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이 제16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문화예술상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문화예술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종사자와 문예회관, 예술단체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는 지역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50곳에 안심 스크린 152개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심 스크린은 칸막이 아래 개방된 공간을 막는 장치로 칸막이 밑 빈틈을 통해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하는 범죄를 예방하는 역할을